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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쯤에 새벽에 스윗톡으로 연락후 갔습니다
원래 2-18 로 얘기 하고 갔는데
새벽이라 대실도 안되고 그래서 돌아서려고 하는데 15에 하자고 하길래 고민하다 미안하다고 돌아서려니까 10을 외치더라구요... 제 생각엔 생리 얼마 안남아서 성욕 폭발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저는 와꾸나 몸매를 거의 안보고 마인드 위주로 보는 편입이다
만약 와꾸 몸매 둘중 하나라도 보신다면 이분은 다들 패스하시는게... 이쁘지도 않고 통에서 퉁 넘어가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요
다행이 냄새는 안납니다 애무 아주 잘해주고 반응 활어반응이네요 ㅎㅎ 물도 아주 많구요 빼는거 없이 거의 다 잘 받아줍니다 사실 전 누구와도 할때 장갑을 장착하는데 이날 새벽이고 살짝 졸렸는지 정신없이 하다보니 두번째땐 장갑을 안까고 즐겻네요.... 끝나고 여자애도 장갑안끼고한게 기분이 더좋다고 한번 더하자고 달려들어서 힘들었습니다 ㅠㅠ
이렇게 재밋게 잘 새벽 5~6시 까지 놀다가 첫타차고 집에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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