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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로 태국 언니들이 있는 휴게텔을 찾습니다. 한국 언니들에 비해 교체(?) 주기도 빨라 맘에 드는 언니가 보이면 있을 때 봐야 해요. 이번에 만난 미미 언니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미미 언니 프로필에는 '앞판만 아니라 뒷판까지 완벽 서비스'라고 적혀 있는데요. 제가 만난 대부분의 태국 언니들은 애무가 약해서 긴가민가 했습니다. 최근에 만난 일산 파타야의 미나 언니 정도가 괜찮은 애무를 보여줬죠. 암튼 궁금하기도 해서 미미 언니로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미미 언니는 작은 키에 프로필에 비해서는 약간 연식있어 보이는 얼굴입니다. 이 언니도 샤워할 때 엄청 꼼꼼하게 씻어주네요. 특히 똥꼬를 여러번 씻겨주기에 '혹시?'하는 기대를 품어봅니다. 그 기대는 틀리지 않았네요.
침대에 오니 언니가 우선 뒤로 돌아누우라고 합니다. 무슨 서비스가 들어올까 기대하며 엎드리니 언니가 가슴과 혀로 등과 엉덩이까지 뒷판 전체를 애무해 주네요. 특히 살짝살짝 닿는 가슴 꼭지와 혀의 따스함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한참을 해주다 이제는 빠떼루 자세를 하라네요. 그리고 나서 언니가 뒤에서 부랄을 할짝할짝거립니다. 그러더니 자지를 뒤로 빼서 빨아주더니 떵까시까지 들어오네요. 아니 이 서비스는.. 예전에 극강 서비스로 이름 높았던 사랑이 언니의 필살기였는데.. 태국 언니가 이 정도까지 하다니 놀랍네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드러누워 bj를 받아봅니다. 이미 충분히 언니의 기술을 체험했기에 bj도 나무랄데 없네요. 깊고 강한 압으로 오래오래 빨아주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미 애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정도였어요.
언니 서비스가 꽤 오랫동안 진행되어 시간을 보니10분 밖에 남지 않았네요. 원래 역립을 즐기는 편이지만, 언니 가슴과 보지를 조금씩만 맛보고 장비착용합니다. 아, 서비스에 비해 언니는 그리 잘 느끼는 편은 아니에요. 시간이 없어서인지도 모르지만.
역립하다가 살짝 꼬무룩해진 자지를 언니가 젤을 발라 손으로 세워주네요. 그리고 기립하자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커지는게 느껴져 언니를 눞히고 정자세, 뒷치기 등을 즐기다 예비콜 울리고 좀 있다 발사합니다. 시간이 짧아 후다닥 샤워하고 나왔네요.
서비스족이라면 아주 추천드리는 언니입니다. 태국 언니 중에 이만한 스킬 보여주는 언니 잘 없습니다. 서비스 받는 것만으로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실거예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정성어린후기 잘 보고가요~
빠떼루기술이 엄청난가 보네요..ㅋㅋ 즐달추카요
업소실사가 유독 이뻐 보이는군요
좃네요 ㅎㅎ
서비스가 아주 좋은 언니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강아지얼굴이랑^^
토모모님~
미미의 엄청난 서비스와 함께 즐달하셨군요~
ㅊㅋㅊㅋ 드립니다~
오오 일산 싸이즈 굿인업장이져.ㅋㅋ
안마에서나 바든 서비슨데
체험하러 가야겟군 ㅎ
태국언니들이 스킬은 죽이죠~
프로필 사진 얼굴이 미인이네요
스킬이.아주 좋은가봅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탐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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