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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노원 사이사이는 노원역 9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우며
강북최고의 공격수라 불려지는 박하가 부동의 에이스로 있고
강북의 대천사 혜린이가 있는곳이며
새로 오신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습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아주 예전에 타업소에서 봤을때
이친구 진짜 마음에 드네...
해서 또 볼까 하던차에 연이 안닿아서 그런지 몰라도 못 보고 있다가
노원 사이사이에 짠~하고 나타나서 가끔 보던 효주,
로리함보다는 성숙미가 보이며
하얗고 깨끗한 피부미인에 선이 부드러운 얼굴,
쌍커플이 있어 예쁜눈을 보고 있으면 빨려들어갈것만 같을정도였고
저절로 키스를 부르게 하는 육감적인 입술
서구적인 미인보다는 단아하면서 동양적인 미를 갖춘듯하여
화려한 장미꽃보다는 깨끗하고 단아한 목련꽃같은 느낌을 주는듯합니다.
한효주도 보이고 김민선도 보이기도 한다합니다.해서...

처음에 봤을때는 스탠다드로 보기에 아주 좋은 몸매였는데
지금은 살이 올라서 약통에 가까운 몸매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좋은 피부는 연전히 좋았습니다
아주 하얀피부라 보기에 좋으며 촉촉한 피부결이라 쓰담하기에 좋았으며
그립감이나 모양도 예쁜 가슴이라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어서
슬림한 몸매를 추구하시는분만 아니시면
피부가 워낙에 좋아서 만족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인드]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효주의 성격이라
아주 편안하게 다가와서 초반의 긴장감을 편안하게 보낼수있을 정도,
마치 고향을 찾은듯한 정겨움, 엄마의 젖가슴처럼 포근함을 느낄정도,
같이 있는 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효주의 진가를 알수 있습니다.
이친구... 은근 매력이 있네...
그래서 가끔 시간이 나면 보는가 봅니다.
우리가 처음 봤을때보다 살이좀 붙었네? 
그때는 날씬했는데... 
그래도 나는 이런 몸매도 좋아해, 왜그런지 알아? 
왜요? 
효주를 좋아하니까~! 
오빠... (죽었다) 
끈적이며 느낌있게 다가오는 효주의 키감,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는 효주,
농익은 한여인의 끈적 끈적한 몸짓도 볼수 있으며
육감적인 입술 사이로 새어나오는 반응도 좋고,
가식적이지 않고 과하지도 않으며 분위기를 후끈하게 하는 효주와의 시간,
매너있게 접근을 하면 절대로 오빠들의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것 같은 효주의 자상함,
설익은 사과처럼 풋풋하고 싱그러움은 없을지 몰라도
아주 잘익은 홍옥처럼 달달하고 끈적이는 과즙이 줄줄 흐르는듯한 효주와의 시간,
어쩌면 그 시간을 못 잊어서 그 많은 세월이 흘러도
효주를 잊지 못하고 찾아 오는것 일수도...
효주야~! 네가 은퇴하는 그날까지 가끔은 보고 싶네~!
헉~!
(나를 쥑이랄고 작정을 했구먼)





전 실사

[마치며]
단아하면서 이쁘장한편의 외모에 하얀피부결을 자랑하며
아주 편안함이 있어 보면 볼수록 아주 좋은 효주는...


빵댕이 핵빵디네요 ㅎㅎ
노원쪽을 간다면 굿 초이스, 굿잡이 될 듯 합니다^^
궁딩이 다 좋타
맛보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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