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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절때 잊지 않고 있는 저는 길동이여입니다.
어째 식사들 하셨습니까?
낮잠을 너무 많이 자서 지금은 정신 충만입니다.
이럴때 밀렸던 후기쓰며 새벽을 보내내여.

참 오랜만에 키방을 달리고 왔습니다.
얼마전전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총알이 좀 생겼지여.
바로 콜 때렸습니다.
오늘 방문한 곳은 일산 키방월드에 자리한 스타일입니다.

일산쪽 키방 달리머들은 이름만 들어도 아하 거기라 알아맞출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몇곳의 업장이 있지여.
친절로 무장한 바니 실장님이 계시다는 스타일입니다.
시간 맟춰 그곳에 올라갑니다.
스타일 얼마전부터 필에 꽃혀 방문합니다.
이젠 슬슬 다른 입맛좀 찾아야 하는데 어디 사람 맘 바뀌는게 싶던가여..
NF언니가 있내여. 바로 예약합니다.

장님의 환대를 받고 결제를 하고 양치를 끝내고
티에 입실해 제 맘을 다잡습니다.
오늘도 역시 즐달해야 겠지여. 암요~~
그녀를 기다립니다.
언제나 이순간이 짜릿하지여.
멀리서 또각 또각하고 그녀의 구둣소리가 들립니다.
심장 또한 후끈하게 달아오르는군여.
문소리가 들리고 상큼필의 지혜 입장이시내여.
슬림도 아니고 육덕도 아닌 약통이지만 뚜렷한 이목구비가 귀욤상입니다.
생글거리는 미소로 절 보며 인사를 하네여.
"안녕하세여 오빠."
처음 보는 언니라도 전혀 어색함 없이 편하게 대해주는 게 키방 언니들의 고급 마인드입니다.
침대에 걸쳐 앉아 가볍게 시작한 입맞춤을 시작으로 이젠 침대에 누워 쿨하게 진행합니다.

일 시작한지 3주 가량 되는 신선한 NF입니다.
일산이 집이라는데 버스로 20분씩이나 걸린다하네여.
자긴 잠보 공주주라 야간에만 출근한다내여.
그럼 난 잠보 왕잔가.....ㅋㅋㅋ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만큼 플레이 도중 간혹 난감해하는 시기가 있는데 우리 옵들의 너그러운 자비를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하나라도 더 맞춰 줄라고 노력하십니다.
곱상하게 받아주는 그 자세에 감동입니다.
침대에 누워 그녀를 바라보면서 그녀와 키스 내영혼이 빨려들어가는 느낌 다들 아시지여.
슬슬 그 아담필에 입을 맞추고 저의 응큼손은 쓰담거립니다.

멈추고 싶지않은 그녀의 키스..
제가 하고싶은 장키 단키도 다 받아주는 그녀입니다.
키스하면서 그녀의 온몸을 어루만지면서 이루 말할수 없는 황홀감 최고의 흥분이네여.

지혜언니 처음이시다면서도 프로답게 받아주시내여.
PS. 마인드 또한 좃습니다. 매너있게 다가가시면 햄복하실껍니다. 그 시간이..........
그렇게 그녀와 난 다음을 약속하며 그만 헤어졌내여.
어색한 실사또한 이렇게 얻어 왔내여.ㅋㅋ


그리 봐 주시니 부끄럽습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염.
멤오합니다~~
캔디님 보시기에 아주 딱이실껍니다.ㅋㅋ
잘봤습니다~ 추천~ ^^
오 그렇군여. ㅋㅋㅋ 감사합니다. 추천.
5년가까이 스타일을 쭉 다녀왔는데 3개월넘게 발길을 끊고있네요....
지혜후기 추천드립니다.
5년이시면 저보다 한참 선배신대여. 왜 끊었나여 그 존곳을......
실장님도 훈훈하시며 잘해주시니 더욱더 좋은거 같아여.
고독한 쏠로님의 알찬 정보도 잘 챙겨 보고 있습니다.ㅋㅋ
이번 실사는 지혜 손꾸락이 돋보이는군요..ㅋㅋ
손꾸락 관리좀..ㅋㅋ
저는 생긴대로 살자이겁니다.ㅋㅋㅋ
외형보다 내실을 갖추고 있습지여.ㅋㅋ
어리석은 제가 숲을 봐야되는데 나무를 보고 말았군요..ㅋㅋ
한수 배웠습니다..ㅋ
어색한 실사 지만 아주 선명하군욛~!^^
안주무시고 머한담니까. 아주 손이 이쁜 그념니다.ㅋㅋ
인자 눈좀 부쳐야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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