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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업소들 마나 출근율이 저조 하네요~~
요즘은 꽃동네를 가지 않기에 에이원과 리벤지의 출근부를 뒤적여 봅니다
그중에 에이원에 보지 못햇던 한나가 궁금하여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시간이 되서 정해진 호수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긴머리의 한나가 문을 열어주며 인사를 해주네요~~^^
이러한 첫 대면이라면 즐달을 예상하며 웃음을 지어 봅니다~
침대에 앉아서 한나가 전해주는 헛깨수 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담배 하나 피면서 허벅지를 쓰담여봅니다~~~
허벅지 안에서 느껴지는 보털~~ 노팬티네요~
첫 만남이지만 여러번 본사람처럼 어색함 없이 이야기 조
잘조잘 잘 떠듭니다~
이야기가 너무재미져서 한참 떠들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려서 후딱씻고나옵니다
탈의 하고 저의 위로 달려드는 한나~
양쪽꼭지를 오랫동안 애무해주면서 한손으로는 저의 존슨을 마구마구 괴롭혀줍니다~
이어지는 비제이는 노 핸드로 엄청나게 열심히 빨아주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부드러운 알사탕~
다시 이어지는 비제이~~ 턱이 아플듯 하여 스톱을 외치고 눕혀 봅니다
아담한 가슴을 후루릅 스쳐 지나가고 적당한 수풀이 우거진 봉지의 클리를 입술과 혀로~~ 살살 약올려 주기
시작합니다~~
첨은 미미하게 반응이 옵니다~~~ 살살 달궈지는 그런 스탈인듯해서~~ 시간을 가지고
점점 부드럽게 피치를 올려봅니다~~
한참이 지나가 반응이 점점 올라옵니다 움찔되는 몸과 꾸물되는 봉지
흘러나오는 애액~~~ 신음은 격해지고~~ 그만 그만을 외칩니다~~
바로 남상으로 전환해서~ 클리에 다시 비벼 줍니다~~ 느낌이 아주 좋네요~
성난 엉덩이에 하비욧을 하고 싶었는데 시간의 몇분 남지 않았네요ㅜㅜ
담을 기약하면서 수유 핸플 모드로 발사합니다...
성낭엉덩이에 하비욧을 다음으로 미루고~~~ 살짝 포옹과 함께
뽀뽀로 이별합니다~^^
한나... 저도 함 볼께요..
한나 괜찮나봐요 저도 함 볼꼐요^^
한나라고 엔에프 같은데 곡선이 아름다운 매니저군요.
네 아주 밝고 열심히 하는 친구인듯 하더라구요^^
이제서야 봣는지 후회가 ㅜㅜ
즐달축하드립니다.
네 한나 다시 보고 싶은 그런 친구인듯 합니당~^^
이번에 다시 본다면 꼭 뒷하뵷 해야겟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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