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자주 참가하고 놀다보니 이렇게 당첨이 됬네요 ㅎㅎ
여러분들도 틈틈히 참여하세요 .. 적정하게요 ㅎ
슈가에 전화를 걸어 고민 고민 중에 민지를 예약을하고 슈가로 갑니다
가는길에 커피를 샀는데.. 앗... 민지 카페인을 아예 못 마신다 합니다 ㅎㅎ
민지가 바로 옆에 앉아서 얘길 하는데 역시나 요세 애들 답게 투잡을 하네요
매미 처럼 옆으로 앉아서 오빠 말에 경청해주고 나름 이끌어 나갈줄도 알고
또 한 대화의 공감대가 형성되니 티 분위기도 좋고 ㅎㅎ 이 기세를 몰아서
좋은 피마를 기대하고 싶어서 슬 슬 베드에 누워보니 자연스레 눕길래 슬슬 스킨십 한번
들어가니 뺴질 않네요 ㅎ 키스도 하는데 비흡연이다 보니 키감좋고 향도 좋고 딥키스 까지 가능하고
가벼운 터치도 해보니 쏠쏠 한 반응을 보이고 그리고 오빠좀 부탁해 하니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요기 저기 공격을 해주는데 참 으로 고맙더라구요 그리고 민지의 특별한 곳을 공략해보니 반응도 쏠쏠하고
그냥 민지도 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민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땀을 흘리다 보니 어느새 울리는 타이머에 그만,,,,
아쉽지만 이별의 뽀뽀를 나누고 나옵니다
추천주는 애인모드 마인드 등등등
비추는 슬림,,,
민지는 좀 통통하지만 얼굴이 참 이쁜 얼굴이네요
아쉬운건 딱히 읍네요 자주 못볼게... 아쉬울뿐
실사는 실장님이 조용하게 장사하고 싶다해서 손하트 몇장만 쏩니다..
실사는 양해부탁드립니다



부럽부럽 즐달 축하요
민지 메모
저도 은근 잘써먹는 손가락 하트...ㅋㅋㅋ
좋고요 좋네요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