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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가권 주신 덕분에 진주스파에 잘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곳인 줄 알았는데, 알려주신 주소로 찾아가니까 벌써 몇번 다녀왔던 곳이었어요.
지난 번에 방문했을 때랑은 코스도 달라지고 샤워장도 새로 하셨는지 전반적으로 익숙면서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샤워 후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까 바로 방을 안내 받았습니다.
코스 대로 우선 언니가 먼저 왔습니다.
민서씨는 음... 제 기준으로 블랙핑크 제니 느낌이 좀 났는데...
제 기준이니깐 너무 뭐라고 하진 마세요 ㅋㅋ
20대 초중반에 키는 아담한 편이었고 가슴이 아주 실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여자의 가슴을 만지니깐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삼각애무도 정성스럽게 해줬고, 마지막 청룡도 시원시원하게 받았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상냥상냥했고 15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너무 짧게 지나갔습니다.
다음으로 23번쌤이 오셔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쌤은 30대 후반으로 보였는데 밝은데서 차려입고 만났으면 30대 초반으로 봤을 것 같아요.
마사지 실력 또한 굉장하셔서 제가 원하는 정도에 딱 맞는 압으로 정성스럽게 해주셨습니다.
처음엔 등판을 하고, 그 다음은 오일, 그 후에 온찜질 순으로 받았구요.
마사지 받는 동안 미세먼지, 다이어트, 사는 얘기 등등 하면서 알차게 보냈습니다.
근데 굉장히 마르셨던데 다이어트를 왜 하시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무튼 마사지가 끝나고 2차로 마무리가 시작됩니다.
민서는 제 옆에 서서 서비스를 해줬는데 쌤은 제 가랑이 사이에 앉아서 해주십니다.
앞에서 한발 뺀 뒤여서 그런지 좀 오래걸린 듯 한데
힘든 내색없이 깔끔하게 빼주셨어요~
마사지와 서비스를 잘 받아서 그랬는지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는게 달랐습니다.
다른 날과는 다른게 개운하게 일어났어요 !
음..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는데....
원가권 주신 덕분에 질 좋은 서비스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즐달하셨다니 저도 좋네욛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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