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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만나러가요' 입니다.
요즘 시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인데, 다른 회원님들은 잘 지내시나요?
전 업소검증 이벤트 원가권에 운 좋게 당첨이 되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셨던 아스 방장님, 스파 관리자 및 운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 배경
교대역 쪽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 도중, 문득 당첨되었던 원가권이 생각이 나더군요.
원래 다른 업소에 자주 방문을 했었지만, 제휴가 끊긴 관계로 MC 스파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비도 오겠다 싶어 부리나케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봅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친절하시게 응대를 해주시더라구요.
마치 '손님 한명이라도 정성스럽게 모시겠다' 라는 마인드가 너무나도 잘 느껴졌습니다.
업소 위치는 교대역과 남부터미널 역 사이에 있으며, 걸어가는 데에 한 5~10분 정도 걸렸던 거 같네요.
2. 진행
실장님께서 말씀해주셨던 장소 근처에 가서 다시 연락을 드리니, 친절하게 구체적인 주소를 알려주십니다.
마침 빗방울도 떨어지겠다, 부리나게 담배 한대 피우고 들어가 봅니다.
MC 스파하면 바로 생각나는 것! 바로 스페셜 옵션이죠.
근데 너무 늦게 방문해서 그런지 스페셜 옵션이 가능한 매니저가 없다고 하더군요.
실장님 말씀으로는, 야간은 가능한 매니저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MC 스파를 이용하시려는 다른 회원님들도 이 부분을 참고하여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스페셜 옵션은 다음 기회에 이용하기로 하고, 비용을 지불한 뒤에 샤워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3. 진행2
별 거는 아니지만 샤워실 수압과 온수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다른 곳처럼 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탕이 없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의 뜨거운 물이 잘 나오더군요.
방문했을 때, 손님은 저를 제외하고는 딱 1분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시국이 이래서 손님이 많이 없는 것 같더군요.
약 15분 가량의 샤워를 마치고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상의를 탈의하고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예명은 '차 관리사님' 이었습니다.
압도 적절하고 단순히 손가락만 사용한 것이 아닌 온 몸을 사용해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그 때 느낀 거지만, 피부가 상당히 부드러우셔서 말씀드렸더니 웃으시더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만난 관리사님 중에서는 탑이었습니다.
건식 마사지가 끝나자 바로 찜질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솔직히 한증막에 들어가있다고 느낄 정도로 따뜻하더군요.
약 5~10분 정도 찜질마사지를 받으니 온 몸에 땀이 쫙 나옵니다.
혹시나 너무 뜨거운 걸 좋아하지 않는 회원님들께서는 너무 뜨겁다고 말씀하시면 조절해주시니 걱정 안하셔두 됩니다.
너무 개운하고, 그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한번에 다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이후 하이라이트로 진행되었던 서혜부 마사지.
정성스럽게 아래에서 위로 진행되는 서혜부 마사지를 받으니 똘똘이가 바로 기립을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피부가 상당히 좋은 관리사님께서 부드럽게 만져주시니 바로 발사를 할 것 같았지만... 잘 참아봅니다.
4. 하이라이트
관리사님 마사지가 끝나자마자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두리' 라고 합니다.
얼굴은 약간 성형삘이여서 아마 회원님들께서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지만 저는 만족했었던 얼굴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몸매가 되게 날씬합니다.
가슴은 약 B정도 되었구요, 들어와서 탈의를 하는 걸 보니 너무나도 흥분되더군요.
서비스는 삼각애무부터 BJ로 이어집니다.
근데 단순히 시간 때우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정성스럽게 오래 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BJ까지 받자 스페셜 옵션을 못한 게 상당히 아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BJ가 끝나고 콘을 씌운 뒤에 바로 시작된 여상.
여상도 힘들텐데 상당히 오래해줍니다.
그리고 B 정도의 가슴이 위 아래로 출렁거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흥분되더군요.
그래서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강약강약 자진모리 장단으로 박아대니 신음소리가 계속 나오더군요.
오히려 그러한 모습에 제 똘똘이도 참지 못했는지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정성스럽게 뒷처리를 해주신 다음에 문을 열어주고 조심히 가라고 안내까지 해줍니다.
5. 결말
처음 방문한 MC 스파,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실장님의 친절함, 관리사님의 정성, 두리 매니저의 서비스.
이 모든 것들이 3박자를 이루어 상당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회원님들도 마사지가 땡긴다, 그리고 마무리까지 받고 싶으시면 MC 스파 방문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6. 마무리
다시 한번 제게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서초 MC스파 관계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담번엔 주간에 가셔서 스페셜옵션으로 섹시걸과 후끈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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