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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앙톡에 접속을 했더니,
갠인지 아가씨인지 조금 헷갈리는 친구와 대화를 하다보니 역삼역 근처에 있다고,
집이 마포구라 강남까지 가기엔 무리가 있어, 택시를 불러주고 1-15로 하자고 딜
카카오택시를 역삼역으로 불러주고 차번호를 알려줘서 겟,
(이거 오는게 보이니 좋더라구요 ㅎㅎ)
집으로 올라오니, 바로 입금요청....
암튼 간단히 샤워를 하라고 하고 바로 누웠죠
빵은 B~C정도 되는데 유륜이 좀 크더라구요
간단히 근황토크를 하고 시작을 하는데
눈도 크고 빵도 크고 살집은 조금있으나 허리도 들어가고 좋았습니다
한 20분하고 배싸 하니, 금세 씻고 옷을 입더라구요
그리고 무슨일하냐 물어보고 연락처를 알려달라하니 절대 안알려주더라구요..
그리고 뱌뱌했는데 베란다로 보니
소나타 한대가 아파트 입구에서 겟해서 가더라구요..
결국 아가씨였는...
아가씨인데 갠척 후라이 까고 어찌됐는 와준건 고마운데 아가씨인걸 아니 뭔가 아쉽긴 했습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아서,,
담에 좋은 건수 있음 다시 올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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