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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요즘 코로나 땜에 다들 힘든 상황인듯 합니다.
그래도 볼 언니가 있다면 달려야겠죠..
지난번 부터 예약시도를 했는데 눈물의 출펑을 2번이나 당해서
오기로 다시 도전을 해봅니다.
첫탐 예약했다가 지난번에 출펑한 기억때문에 2번째 타임을 예약합니다
2.접근성
키스의 민족은 역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참 좋습니다.
가볍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보이는 데이트 카페간판!
그곳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3.꼬미 매니저
입장 후 양치한 후에 꼬미매니저를 맞이합니다.
첫느낌은 작고 통통한 귀요미 하나가 입장합니다.
그러나 올해들어 처음보는 슴살짜리 언니..
4.와꾸
나이가 깡패라고 우선은 귀염귀염한 눈매가 참 이쁜녀석..
화장기 하나 없는 스무살의 풋풋함이 묻어나는 얼굴입니다.
5.몸매
몸매는 살짝 약통으로 보여집니다.
키가 160정도에 살집이 있어서 귀염귀염한 느낌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만질데가 많은 녀석.
6.티마 & 피마
"꼬미야, 결국 보는구나 ㅠㅠ"
"왜요?"
그동안의 출펑사연을 이야기합니다.
바로 저한테 다가와서 안기는 착한녀석
우선 어색하지 않게 만드는 꼬미의 대화력, 그리고 배려심
다가오는 꼬미의 입술을 훔쳐봅니다
키스의 느낌 좋습니다. 단키,장키 가능하구요
반응도 좋습니다.
꼬미,,, 약통인데 ,, 걍 보고싶으시면 가셔야 됩니다.
역시 키스의민족 굿업소입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이름 바뀐 이후로는 아직 방문을 안했는데, 조만간 갈 날이 있겠죧~!^^
얼렁 다녀오세요
ㅎㅎ저도조만간 재접예정입니다 ㅎㅎㅎ
진가를 아시는군요
눈치가 있으시군요!^^
넵..맞습니다.
추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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