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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본
위치 & 주소 : 토비타신치 지역
작년 12월 여행...
제작년 여행 이후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되어씁니다.
지금은 코로나 영행으로 갈 수가 없어 아쉬어요 ㅠㅠ
이번에도 간사이쓰루패스 3일권 끊고 숙소에 짐 풀고 난바, 우메다, 도톤보리 돌아다녔고
5시쯤 이른 저녁을 먹고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변한게 없네요...썰렁하고 경개심 강한 눈 빛,,,살짝 쫄았습니다.
거리중에서는 청춘거리가 제일 와꾸가 좋았고 그 다음이 메인거리 그 다음이 사오정들입니다.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물이 안 좋아지니 참고하시구요.
다시 메인도오리(메인거리)와서 보니 수영복만 입고 있는 와꾸들이 나오더라구요..
순간 정신을 잃고 들어갈 뻔함...서비스를 받을까도 생각하고요 ㅎㅎㅎ
진짜 돈 없는게 한이지..돈만 있으면 했는데 3만엔 밖에 안들고가서 거기서 했으면
관광지도 못돌아다니고 밥도 제대로 못 먹었을거에요.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돈부리 가게에 가서 600엔주고 돈부리 먹고 있느데 주위 손님들이 거의 야쿠자
느낌이더라구요...돈부리가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살짝 무섭더라구요. ㅎㅎ
돈없더라도 구경하기는 괜찮아요. 오사카 가시면 한번쯤은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오사카 할매들 억센 호객행위는 좀 그랬지만 노터치라서 무시하고 지나가면 괜찮아요.
제대로 구경 안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는 AV배우보다 이쁜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좋은 눈요기 였습니다.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지금 갔다간 코로나 안고 귀국이죠. 조심 또 조심.
씹질이라도 상황좀 봐가면서 합시다
과연 그쪽은 잘하고 있는지
고생하십니다..
잘보고 갑니다..~~
가격 자체가 비싼 건 아니죠
해외까지 나가서 얼마나 싼걸 원하시는 건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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