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뒤적뒤적 프로필을 구경중 새로운 업소가 보이네요 이름은 아지트~
새로운 업소라 관심이가 프로필을 눌러보았는데
라인업이 후덜덜하네요
그중 제 눈길을 가장끌었던 고은 매니저를 예약해보았습니당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노크를 하니 사진이랑
많이 닮은 고은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요
눈웃음이 상당히 매력적이여서 좋았습니다 ㅎㅎ
그렇게 상냥하게 인사하고 물한잔 얻어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다 샤워하러 가자고 하네요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전에 타업소에서 샤워 그냥 혼자 하고 오라고 하는 매니저들을 보아서
이번에도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고 혼자있는데
고은이가 오빠~ 하며 들어오네요 ㅎㅎ
같이 양치하고 고은이가 제몸을 싹 씻겨주는데
오~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샤워비제이시전~
오랜만에 받는 샤워비제이라 그런지 더 짜릿하고
흥분이 많이 되었네요 비제이 압도 좋고
적극적으로 해주는바람에 사실 제가 샤워하다
입싸를..ㅠㅠ 말도 안하고 입싸해버리는 바람에
많이 미안했습니다 고은이도 아직 본게임도
하지 못했는데 발사해버린 저때문에 많이 놀랐는지
입에 제 그곳을 품고 놀란눈으로 저를 바라보네요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본게임도 못하고 나가기 그래서 바로 실장님께 전화걸어 연장을 해버렸네요
샤워할때에도 비제이를 잘해주던 처자라 침대에 누워서 잠시 시간보냇더니
바로 침대에서도 비제이 시전~ 삼각애무 오지고 알까시를 정말 잘해서
그냥 비제이로만 투샷할뻔 했네요 ㅋㅋㅋ
그럴순 없기에 바로 장비장착하고 뒷치기로 스타트 했습니다
일단 떡감이 정말 으마으마 합니다!! 나이도 어려서 찰지니
박는맛이 일품 그 자체~ 너무 짜릿하게 달려서 잊지 못할 섹스였어요
자세도 여러번 바꿧는데 투정 하나 안 부리고
오케이 오케이 하며 바꿔주네요
그리고 마무리로 역시 입싸... ㅎㅎㅎ
입싸충은 아닌데 샤워때 입싸가 생각나 다시 했습니당 ㅋㅋ
정말 즐달하고 왔습니다 무조건 초강추하는 매니저에요 ~~ !!!
후기 잘봤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