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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쯤 몸이 안좋아 하루 월차로 쉬던 중 심심해서 검색하다 만난 처자입니다. 세교 맥도날드 옆 모텔 앞에서 만났는데 와꾸가 오피급으로 +4는 될거 같습니다. 방잡고 씻고 시작했는데
역립도 아주 잘하고 받을 적에도 반응 아주 좋습니다.보빨하는데 냄새도 별로 안나고 물도 어느정도 나와서 삽입하려니까 들어가질 않더군요. 여차저차 잘 넣어주고 움직여주는데 표정하고 신음소리가 꼴리더군요. 정자세로 강강강 박다가 뒤치기로 바꿨는데 이상한 냄새가 스멀스멀.. 이때 ㅈ됐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시작한거 끝은 봐야하지않겠습니까.. 뒷치기로 빨리 마무리하고 냄새를 맞아보니 아깐 없었던 냄새가 이제 나더군요. 아마 좁다보니 잘 안나던거였나봅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헤어졌는데 다음 날 똘똘이와 주변에 여드름 처럼 두드러기가 올라오더군요. 덕분에 고생좀 했습니다. 세교 쪽 처자 조심하세요 .
그전 처자인지 의심을 해봐야할듯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어떤 성병인가요?
위추 드리고 갑니다.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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