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처음써보네요 직장 동료들이 워낙 추천을 많이 했던 곳이라 언젠간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방문 했네요
지하철 이용해서 갔는데 찾아가는 길이 너무 수월해서좋았어요 역나와서 가는데 2분도 안걸리는듯 하네요
문열고 들어가니 두분이서 정말친절하게 맞이해주시네요 좋았습니다
마사지: 허리 쪽이 안좋고 그쪽좀 시원하게 해달라고 어필하니까 열심히 풀어주려고 노력하시네요
정성을 다해 하시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민감한부위 사알살 긁어주시고 지긋히 건드려주시면서
전립선 마시지 해주시는데 쌀뻔했습니다 최고였네요
언니: 여진 언니 이십초반쯤으로 보이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그러면서도 눈이 똥글똥글하고 이목구비 뚜렷하니 예쁜 얼굴이구요
몸매는 통통한 편이라 살짝 아쉽긴 했는데 와꾸랑, 마인드가 이겨버리네요
꼭지 애무하면서 손으로 소중이를 많이 어루어 만주어 주었습니다 부드럽게 만져주다 비제이 할때 쌀뻔 했지만 잘 넘겼습니다
본 게임에서도 원래 지루인데 조루로 만들어버리네요 정말 초강추 드립니다
여진이의 스킬은 조루로 만들어 버리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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