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산 M 스파 †
† 매니저 : 다희 †

당산역 2번출구에서 2분 남짓한 거리. 생각보다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주차도 가능은 한데 SUV나 대형세단은 공영 주차장에 해야해서...
저는 지하철로 움직였구요, 간판도 있고 정말 가까워서 쉽게 찾았습니다
내려와서 실장님과 접선한 뒤에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계산하고 챙겨주시는 키랑 칫솔, 면도기를 들고 씻으러 들어가봅니다
일요일 저녁이라 한산한 느낌이네요 ~ 탕에도 아무도 없고 ㅎ
탕 온도는 적당하게 맞춰져 있어서 샤워하고 온탕과 열탕도 조금 이용하고,
한 20분정도 있다가 나와서 옷 챙겨입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도 아늑하고, 조용히 음악마 들리는 것이... 눈을 감고 있으니 졸음이 마구 쏟아지네요
관리사님 들어오기전까지 졸다가, 소리가 들려서 눈을 떠보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어요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아보니, 마사지도 시원하고 ~ 세게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부드럽게 만져주시는 스타일이셔서 저도 받다보니 몸이 나른~ 해집니다
한참 받고, 제 위로 올라가셔서 살살 밟아주신 후에, 인터폰 울린 뒤에 전립선으로 마무리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스킬 좋고, 너무 꼴릿하게 잘 해주셨어요
잠시 후 만난 다희 매니저님...
첫 인상 딱 보자마자 속으로 와... 했습니다
스파권에서는 보기 어려운 이쁜 외모에 몸매도 관리를 얼마나 철저히 했는지... 라인이 죽입니다
인사하고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탈의를 하는데 가슴은 탄력도, 모양도, 크기도... 다 좋아요
먼저 언니의 서비스로 시작했는데 애무도 수준급으로 굉장히 잘 해줍니다
제 목이랑, 가슴, 옆구리, 사타구니, 알주머니, 기둥 순으로 애무해주는데 정말 정성스럽게 잘 해주고
BJ는 받으면서 좀 더 해달라고 하니 더 해줍니다. 살짝 뒷 머리를 누르니 깊게 넣어주기도 하네요
그리고 나서 콘돔 끼고 삽입 시작. 살살 밀어넣는데 살짝 젖은 그곳이 꽉 물어주는게 느낌이 확 옵니다
앞으로, 뒤로 열심히 하고 발사할 때쯤 가슴이랑 엉덩이를 꽉 잡고 발사했더니
하앙... 하는 신음소리를 내는데 묘하게 야릇합니다 ㅎ
업소 자체도 워낙 좋고, 마사지와 서비스도 충분히 만족하실 듯 합니다.
저는 곧 다희 매니저 재접하러 가겠습니다 :)
|
라인이 살아있네요~추천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