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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이번에도 몇일전에 갔다온거 지금 후기 씁니다 T.T
무지막지하게 바쁘네요 T.T
진주스파가서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고 입장합니다.
샤워 박박하고 가운입고 기다리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어요^^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인상이 좋으신 맛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ㅎ
맛사지 스타일은 압도 적당하고 꼼꼼하고 시원하게 맛사지 해주십니다^^
진주스파 아니 강남에서 손가락 5개 안에 들어가는 맛사지 실력의 관리사님이십니다 ㅎ
뒷판 충분히 맛사지 받고 전립선 타임이 왔습니다 ㅎ
손기술이 좋으셔서 저의 존슨을 발딱 세워주십니다 ㅋㅋㅋ
다음번에는 추가요금내고 관리사투샷을 받겠다고 하니까 킥킥 웃으시네요 ㅋㅋㅋ
그리고 서비스 언니를 부릅니다 ㅎ
30번관리사님은 나가고 아담한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네요 ㅎ
소리언니는 지난번에 한번 본적이 있어서 신뢰가 갔습니다^^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고
밑으로 내려가서 존슨을 낼름낼름 해줍니다 ㅎ
그리고 젤 발라서 존슨을 어루만져주고 다시 소리언니의 혀로 낼름낼름...
이걸 반복해주는데 저의 존슨은 더 딱딱해지고 신호가 와서 발사!!!
소리 언니가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고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 얘기 잡담하고 저는 가운을 입고 퇴장을 합니다^^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진주스파 실장님^^
저도 가고싶어욛 ㅠ-ㅠ
예전 5번쌤이 이쁘고 참 마음에 들었었는데 다른 곳으로 가시는 바람에 아쉬움이~
30번쌤 한번 뵈어야 겠습니다.
투샷으로요.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얼굴 작고 이목구비 또렷한 슬림 섹시 마시지쌤이셨죠.
언냐들 보다 짜릿하고 황홀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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