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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서 새벽에 야구장으로 달렸습니다.
전화로 픽업 부탁드렸는데 신사동까지 픽업와주시더라구요.
손나은실장님 정말 예쁘시더군요.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시고 ㅎㅎ
도착해서 조금 늦은 시간이였는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초이스때 미러에서 아가씨들 10명 남짓 본것 같네요
근데 친구놈이랑 하필 겹쳐가지고 제가 포기하고 가슴큰 아가씨 골랐습니다 ㅎㅎ
두 명다 이쁘고 몸매가 좋더라구요. 역시 손나은실장님 얘기가 많은 이유를 알았습니다.
아무튼 룸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전투 받고 재밌게 놀았네요.
저도 몰랐는데 전투받으면서 아가씨들이 제 친구물건이 크다고 놀래더군요..
(친구놈이 갑자기 부러웠던 ㅠㅠ)
잠깐 얘기하다가 전투 받고 술마시고 놀다가 마무리로 한 번 더 받고 룸에서 시간이 끝났습니다.
룸에선 시간이 빨리 가더라구여,파트너 몸매가 워낙 좋아서 만지면서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ㅎㅎ
2차 올라가서도 아주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하는데 술을 좀 먹고와서 그런지 좀 힘들더라구요 ㅠㅠ
아가씨가 계속 노력해주고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
처음 가본 야구장이였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다음엔 좀 술을 덜먹고 가야겟네요 ㅎ ㅠㅠ 야구장 안가보신 분들은 정말 한 번 가보시는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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