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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동안 일산 자체를 멀리하고 있는데 이번주에 일산쪽에 일이 있어 잠시 시간이 뜨는 틈에 들렀네요...
하... 근데 ㅠㅠ 좀 더 보태서 휴게를 갔어야... 낮시간에 코로나여파까지 있어 그런지... 와.. 이건 뭐..... 출근한 사람이 별로 없다고 했을때
그냥 손절하고 갔어야 했는데.. 내가 봉사를 하고 온건지 50도 아니고 60근처에 배...배가... 서서 발가락도 안보일 듯;;; 예명은 물어보고 싶지도
않아서 도망치듯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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