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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는 무르익고 나이트를가려고했으나...방향을틀어서 풀싸로 달렸습니다
고민할것도 없이 이대표님을 찾아갓지요~~
12시 바쁜시간인지 입구에 손님들도 많았지만
초이스는 기다리지않고 거의 바로했고 매직미러안에 언니들 꽊 차있더군요
타이밍 좋다며 이대표님이 자신감을 보이는데 역시 언니들 물이 좋더군요
몇명의언니들이 눈에 띄게 이뻣는데 고민끝에 그중
제일 제 스타일에 맞는 현진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초이스 마무리하고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낮에 직장을다닌다고하는군요 ..(사실무근) 역시 초이스잘했습니다
마인드는 좋은편이엿고 진짜 애인같이 대해줫던 현진이....
너무 업소필 나게 놀지않아서 더욱 좋았던거같습니다
구장에서도 지극정성으로 서비스해주고 일한지얼마안댔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순진한 면도 있어보입니다...매력있네요
아직몸상태가 안좋아서 피로가 몰려오더군요
다음주에 혼자 한번 갈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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