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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을 하고 남을 사람만 남아 저 포함 3명 풀싸롱으로 달리기로했습니다
시우상무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희도 미쳤나봅니다..ㅋㅋ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3차로 풀싸롱을 오다니... ㅋㅋㅋ
아무튼 시우상무님을 찾고 들어가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ㅋ
뭐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 시간없으니 빨리 초이스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며 바로 초이스 시작 ...
우린 서로 마음에드는 파트너를 정하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섹시한 스타일이었네요 예명은 주하라는데 서로 폭탄주먹으면서
은근슬쩍 제 똘똘이를 애무를 해주고 저는 가슴을 만지고 ㅋㅋ 제 귓가에 신음소리가
아주 자극적이더군요 ㅋㅋ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바로 붕가붕가를 하고 싶었지만.. 매너있게 꾹 참았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부비부비 하는데도 적당하게 신음.. 아~~잊지를 못하겠네요 ㅋㅋ 젠장..
구장에서는 제가 너무 흥분이돼서.. 바로 그녀 눕히고 콘장착! 쿵떡쿵떡~~
얼굴에 섹기가 넘쳤던게 나의 허리를 더 빠르게 놀리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이 여자는 신음이 일품인듯 합니다. ㅋㅋ즐떡오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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