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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잔화하니 김태희실장님 반갑게 맞어주고 룸으로 입성합니다.
잘부탁한다는 말과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이 오간후 김태희실장님
이 언니들을 쭉쭉 들여보냅니다 아주 두근두근합니다
언니들 수량도 많고 수질도 좋습니다
그중에 김태희실장님이랑 심사숙고하여 언니들 초이스..
초이스하니 언니들이 바로 앉습니다
풀싸롱에서 조용하게 대화하려고 온건 아니니까 옴팡지게 놀아봅니다.
제 팟은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까무잡잡한 피부의 적극 섹시녀
이름은 세라라고 하는 언니 뜨거운 분위기를 위해 즐거움이 시작됩니다
각자 부둥켜안고 피아노를~
숨돌린 시간도 없이 시간이 후딱지나 다들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룸에서 봤을때랑 구장에서 벗고보는 분위기..너무좋습니다.
일단 빠르게 후딱 샤워하구 누워서 애무받으면서
뜨거운 스킨쉽을하니 이제 언니가 절 받아줄 준비가된듯 싶습니다..
역시 모든 자세의 최고는 뒷치기죠
폭풍같은 시간을 보내고 잠시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세라 기억하겠어..이렇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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