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리사 매니저입니다.
전날 예약 시도했으나 이미 마감되었다는 실장님의 말씀을 듣고 좌절하고는 이번엔 3시간 전에 연락 드려서 예약을 잡을 수 있었네요.
좋은날에서 리사 매니저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D코스로 예약하면서 이벤트로 무료 노콘질사 옵션까지 추가했습니다.
리사 매니저와 만날 시간을 기다리는데 시간이 더디기만 하더라구요...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시간 맞춰서 나가려다가 혹시나 몰라서 다시 한번 확인 연락까지 드리고 찍어주신 주소로 붕붕이를 몰아봅니다.
도착해서 담배 한대 태우고 전화 드리니 입장방법 설명해주시고 문자까지 주시더라구요.
설명해 주신대로 무사 입성해서 문 앞에서 문고리 2번 딸깍 딸깍~
문이 열리고 리사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안녕하세요~ 오빠~”
첫인상은 룸삘이 나면서도 어딘가 민삘이 섞인 이쁘장하게 생긴 느낌에 단발이라 귀욤 매력까지 겸비했네요.
프로필과 싱크 90%이상 나와서 믿고 보셔도 될 듯 합니다.
키도 160대 중반? 정도라 안으면 바로 키스 하기 좋은 사이즈네요.
검은 슬림을 입고 있었는데 슬림 안으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에 소중이가 반응을 하네요.
불룩해진 제 아랫도리를 봤는지 손으로 쓰담쓰담 해주며 “오빠 샤워~” 하며 저를 유혹해 오네요.
탈의 하면서 리사 매니저의 탈의하는 모습을 감상하는데
D컵의 미드와 그에 못지 않게 풍만한 힙라인 그리고 그 둘을 연결해주는 허리 라인까지 대문자 S라인 확인했네요.
탈의하고 샤워실로 가려는데 리사 매니저가 제 소중이와 꼭지를 간지럽히더니 “오~” 하면서 장난을 쳐오네요.
저도 샤워실 따라가며 뒤에서 안고서 D컵 미드를 쪼물딱 해주면서 “오~” 하고 복수 시전~
샤워실에서도 꽁냥 거리면서 같이 씻겨주면서 서로의 소중이를 쪼물딱 거리는데 샤워실에서 꽂아버리고 싶은 걸 겨우 참았네요.
물 맞으면서 키스하는데 혀굴려가며 뜨겁게 받아주면서도 제 소중이를 손에서 놓아 주지를 않네요.
샤워 마무리 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리사 매니저도 샤워 마치고 옆에 누워서 제 소중이를 쪼물딱 거리면서 제 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내려가서 골반과 배를 거쳐 소중이에 도달해서 한번 눈을 마주치고 씩~ 웃더니
귀두를 한번 쪽 빨아 주고는 옆에 와 누워서 역립 자세를 취하네요. (귀찮아서 그런게 아니라 장난스러운 행동이었습니다. 오해금물!!!)
‘나를 우선 만족 시켜봐라~’ 는 느낌의 도발이었을까요?
살짝 당황했지만 애교있게 제 꼭지를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면서 도발을 하는 모습에 못 이기는척 역립 들어갔습니다.
리사 매니저 위로 올라가 키스부터 하는데 뜨겁고 딥하게 받아줍니다.
목 쪽 애무 들어가니 “흐음~” 하면서 간들어지게 반응해서 겨드랑이로 파고들었는데 간지럽다면서 몸을 움츠리네요.
복수해줘야지 싶어서 좀 더 괴롭혀 주다가 미드로 향해 봅니다.
의느님의 손을 거치기는 했지만 이물감 없는 촉감을 자랑하는 D컵 미드에 파묻혀 물고 빨다가 혀로 꼭지 자극 해주니 발딱 서네요.
한동안 풍만한 미드에서 정신없이 놀다가 골반 타고 내려가서 양쪽 허벅지 애무해주는데 은은하게 신음하면서 느끼는게 보이네요.
외음부에 도착해 입술로 부드럽게 빨아주다가 꽃잎 젖히고 혀로 훑어주고 안쪽으로 살짝 넣어주니 흠칫하며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달아 오르기 시작하는 리사 매니저의 클리로 돌진해서 혀로 살살 돌려주다가 지그시 눌러주기도 하면서 자극 주기 시작하니
“하...흐음...” 하며 신음이 가빠지면서 조금씩 젖어 오기 시작하네요.
그대로 다리 들어서 응까시 해주는데 “아... 오빠... 간지... 흡...” 하면서 만류하려다가 이내 포기하고 느껴주십니다.
혀로 안쪽까지 정성 들여 해주다가 다시 소중이쪽으로 올라가서 전체적으로 애무해주고
서서히 위로 올라가서 키스 들어가자 뜨겁게 받아주면서 손으로 제 소중이를 잡아서 클리에 부비적 거리면서 “오빠... 컴...” 하며 유혹해 들어오네요.
결국 그 유혹이 넘어가 정상위로 천천히 넣어 보는데 노콘이라 질벽에 닿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면서 쪼임도 여과 없이 느껴지네요.
“오빠... 좋아... 읍! 읍!” 조금씩 속도 올려 갈수록 리사 매니저의 신음도 격해져 오고 쪼임의 압박도 강해져 오네요.
격하게 펌핑하고 있는데 리사 매니저가 제 목을 잡고 끌어 당기더니 키스를 시전해 오네요.
폭풍 키스를 나누며 입 안에서 맴도는 리사 매니저의 억눌린 신음 소리가 들리는데 왠지 격한 신음 보다 이런게 더 자극적이더라구요.
점점 조여드는 리사 매니저의 쪼임과 신음에 사정감이 밀려 들어 리사 매니저 어께를 끌어 안고 극강으로 펌핑하다가 깊숙이 찔러 넣으며 1차 발사!!!
후희 느끼며 리사 매니저 볼과 입술에 뽀뽀 세례를 해주니 답하듯 제 볼을 잡고 똑같이 뽀뽀 세례를 시전해 주시네요.
슬슬 빼려고 하는데 제 엉덩이를 잡고 못빼게 하더니 지속적으로 쪼임을 가하면서 남은 한방울까지 뽑아 가려고 합니다.
쪽쪽 다 빨린 후에야 리사 매니저의 소중이에서 벗어 날 수 있었네요...
얼마나 뽑아주셨던지 빼는데 밑에 깔아놓은 수건에 흘러 버리더라구요.
뒷정리 마치고 리사 매니저도 씻고 온 후 같이 누웠는데 찰싹 달라 붙어서 안겨오는데 진짜 여친하고 꽁냥 거리는 기분입니다.
대화 나누는데 한국어는 기본 수준이라 간단한 영어와 번역기를 사용했네요.
“언제 태국으로 돌아가?”
“두 달. 오빠도 같이 가.”
“나도 같이 가자고?”
“응 오빠도 같이 가~”
자기 태국 갈 때 같이 가자면서 제 품으로 파고 들더니 제 소중이를 잡고 쪼물딱 거리는데 귀여워서 볼을 꼬집어 줬네요.
“원래 어제 오려고 했는데 마감해서 오늘 일찍 예약하고 왔어.”
“어제 힘들어서 일찍 끝났어. 오늘은 오빠가 마지막.” 하면서 손가락을 접더니 “9번째.”
!!!!! 제가 2시쯤 입장했으니 9번째면 꽤 많이 받은 거겠죠?
“좀만 늦었으면 오늘도 못 볼 뻔 했네.”
“오빠 럭키가이~”
저보고 럭키가이라면서 엄지척을 시전해 주시는 리사 매니저. 대화 하는 내내 장난도 잘 치고 애교도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오늘 힘들었을텐데 누워봐~” 하고 리사 매니저를 눕혀 놓고 어께부터 마사지를 해주는데 딱 만져봐도 어께랑 목을 많이 뭉쳐 있더라구요.
“오~ 오빠 굿~” 하루종일 힘겨웠는지 저의 마사지에 몸을 맡기는 리사 매니저.
등 마사지 해주는데 제 소중이가 리사 매니저의 엉덩이쪽에 닿자 장난스럽게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 하네요.
진짜 바로 꼿아 버릴까 하다가 마사지에 집중해봅니다.
다리까지 마무리 해주고 앞으로 돌아 눕히고는 마사지 이어가는데(내가 마사지사인가 싶은 기분이...)
가슴에 이어 골반 쪽 해주는데 “흐음~” 하며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그 모습에 저도 흥분도가 올라가서 자연스럽게 역립 모드로 전환해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리사 매니저의 몸을 누벼 봅니다.
마사지 때문인지 모르지만 허리 들썩임이나 몸을 꼬는게 1차때 보다 역립 반응이 활발하네요.
소중이 애무하려는데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고 손으로 클리 자극 들어가니 몸을 떨면서 “흐읍... 오빠 좋아...” 하며 제대로 느껴 주십니다.
리사 매니저 몸도 달궈지고 물도 촉촉하게 잘 젖었다싶어 위로 올리고 여상위 자세로 스타트해봅니다.
위에서 방아찧기부터 하는데 중간 중간 쪼임 주면서 속도 조절 해가며 방아찧다가 허리 돌리기 시작하는데 질 벽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라이딩 자세도 앞뒤로 움직이면서 잘 타네요.
눈 앞에서 연신 흔들리는 D컵 미드를 그냥 둘 수 없어 양손으로 잡고 애무해주니 “오빠.... 사랑해... 너무 좋아...” 하고 느껴주십니다.
그대로 몸을 일으켜서 가슴 빨면서 허리 튕겨주니 저를 꼭 끌어안고 템포 맞춰서 들썩거립니다.
손으로 가슴 애무하면서 키스 하니 뜨겁게 받아주면서도 허리를 멈추지 않고 돌려주네요.
“자기야 뒤로 하자.” 하니 바로 후배위 자세 취해 줍니다.
리사 매니저 엉덩이 잡고 연신 펌핑 하는데 “오빠... 사랑해... 하... 오빠 사랑해...”를 연발해주네요. (드립이겠지만 왠지 진짜 사랑해 주는 듯한 느낌~)
정상위로 체인지해서 딥키스 나누며 펌핑하는데 뭔가 나올 것 같으면서 안나오는 느낌이네요.
결국 잠시 휴식타임을 가지기로 하고 옆에 누웠는데 제 소중이를 쪼물딱 거리더니 “오빠 핸드?” 하길래 “오케이” 하고 핸플을 받아보네요.
제 소중이에 젤 바르고 열심히 흔들기 시작하는 리사 매니저.
노력이 가상해서 핸플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역시나 안나오네요.(이래서 저는 원샷+원핸드를 안합니다.)
그냥 스톱을 외치고 “조금 쉬다가 한번 더 해보고 안되면 끝” 이라고 하니 고개를 끄덕이네요.
둘이 나란히 누워서 서로 만지작 거리면서 꽁냥꽁냥하며 시간을 보내봅니다.
“너 진짜 나 사랑해?” 하니 “사랑해~” 하면서 품으로 파고 들어오더니 제 꼭지를 가지고 장난을 치기 시작하네요.
리사 매니저 꼭 끌어안고 시간을 보내다가 3차전에 돌입해 봅니다.
정상위로 진입해서 펌핑하기 시작하니 또 제 목을 감아서 끌어 당기고 키스 들어옵니다.
서로 쪽쪽 빨아 대면서 펌핑하는데 조금씩 느낌이 오기 시작 하더라구요.
그 느낌을 붙잡고 최대한 소중이에 집중하며 속도를 올려서 펌핑하니
리사 매니저도 제가 느낌이 온걸 알았는지 “오빠... 좋아... 하... 오빠... 오빠...” 하면서 제 귓가를 자극해 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사정감이 와서 속도 최대로 끌어 올려서 펌핑하다가 깊숙이 찔러 넣으며 2차 발사 성공!!!
체력 방전되서 그대로 리사 매니저 위로 쓰러지니 “오빠 사랑해. 오빠 최고” 하면서 쪼임을 주네요.
마무리하고 샤워실로 향해서 샤워 마치고 나오니 리사 매니저는 타올을 두르고 뒷정리 중이네요.
옷 입고 나갈 준비 하니 쪼르르 와서 “오빠 오늘 최고! 또 와~” 하면서 안아주시네요.
“알았어 다음에 또 와서 리사 찾을께” 하니 웃으면서 입술에 쪽~
그렇게 배웅 받으며 기분 좋게 방을 나섰습니다.
총평.
이틀 동안 괴롭혀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리사 매니저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도 너무 좋아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타임에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웃으면서 애인처럼 대해주는 모습에 감동x10000 이네요.
다음에 만나면 마사지 제대로 해줘야겠어요~
몸매족 귀욤족 애교족 마인드 서비스족 애인모드족 키스매니아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굿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