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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닉네임 : 기억이...
지역 : 대전 성남동 한국병원
스펙 : 23살. 167.70.D
조건/페이 : 1-10, 2-15
성격 : 성격 좋습니다. 열심히 합니다. 예의가 바릅니다.
요즘 여기저기 조건하다가 문득 제 취향이 궁금해서 뚱을 한번 만나보자는 생각으로 조건 돌려봤습니다.
앙톡 돌리니 23살 키167 몸무게70KG D컵이라고 합니다.
사진 보내다랄니 얼굴사진 보내주길레 미인형이라 가봅니다.
(포토샵임... 실제는 미인형 아닙니다. 못난거도 아니고 평범? 일단 교정기끼고 있어서 질색했어요)
대전 성남동 한국병원에서 깜빡이 키니 저멀리서 뒤뚱뒤뚱 걸어옵니다.
차타자마자부터 모텔 나갈때까지 엄청 말 많고 시끌시끌 .. 착합니다.
원레 100kg에서 지금 20kg 빼서 80kg라고 합니다. 배가 엄청 갈라져 있습니다.
우선 텔가서 옷벗고 씻으니 돈 먼저 달라합니다.
누워서 애무하는데 대충하지 않고 열심히 하네요.. 목까지 넣고 쭉쭉 빨아주네요 잘합니다.
그리고 올라서 하는데 무게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올라서 넣고 빼고는 안되고.. 비비기만합니다.
제가 올라가서 넣으려는데 엉덩이와 아래에 살이 많으니 넣는 맛이 없어요.. 정으로도 뒤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높은 봉우리 사이에 동굴 있는 느낌...
그래도 꾹꾹 밀어넣으면 아래가 넓지는 않아서 그냥 뒤로 강강강강 슈퍼 강으로 빨리 끝내고.. 안에싸고,
두번은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픽업 장소 내려달라기에 2만원 더 주고 택시타고 가라고하고, 얼른 씻고 왔습니다.
냄새 안남. 입으로 잘함. 허나 안땡깁니다. 취향을 정확하게 알았으니 이제 뚱은 안만나야겠어요;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역시 대전은 불모지..
이런걸 도전하시면 아니됩니다 ㅠㅠ
내상이네요 ㅠㅠ 제가 보기엔 저 여자애보다 님이 훨신 착하신듯요.
살좀 더빼면 되겠네요
앞으로는 그래야겠습니다. 코로나19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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