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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추억이 많은곳입니다
05년 숏타임 6 어느날부터 7 이제는 10으로 고정된거같고 방에 코스표까지있네요
역전 반대쪽 끝에 구석진곳 젊고 어린애들 모여있느곳으로 입장
이쁜아이지만 색끼는 찾아볼수없기에 숏타임으로...
방의 아늑함과 분위기는 같지만 예전 내가 20살때 23 24살 누나들은 프로정신이있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헝그리정신조차 찾아볼수가없네요...
예전엔 마미가 직접관리하는곳 단골되면 비빔밥도같이먹고 라면도 같이먹고ㅋㅋ퇴근하면 쏙 들어가서 같이자고 나오고 시설 열악한곳은 물이안나와서 정수기통뽑아서 샤워하고 군대갔을땐 누나들이 먹을꺼도 많이보내주고 쌈리협회 대모하는데 삼촌노릇도해주고 별별 추억많은곳이기에 더 아쉬운거같네요
이젠 갈일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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