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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리사 문을열어주어 들어갔더니 반겨준다
섹시하면서 매혹적인 느낌이 많이 나더라.
앉아서 음흉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곤
팔이며 허벅지며 계속 쓰다듬었따..
느낌이 살아 날 수 밖에 없었다.ㅠㅠ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거기다 큰키에 비율좋은 슬림한 몸매가 압권이다.
....가슴은 무려 D컵....완전 슬래머의 표본이라고할정도..
엉덩이 가슴 풍만하고 탄력이 넘친다.
찐한 삼각 애무와 목까시가 동반된 bj를 해준다.
후루룩 쩝쩝 과연 농염한 눈빛으로 올려보며
입놀림으로 거시기를 한참을 가지고 논다.
조개맛을 보기 위해 리사 자빠뜨리고 역립을 시도하니
전혀 꺼리낌 없이 발라당 누워준다.
반응도 좋고 조개를 자극하니 물이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젤도 필요없을만큼 미끄덩한게 나오고
장비 착용후 거시기를 집어넣으니
의외로 강한 조임이 느껴진다.
정상위로 시작했지만 마음은 이미 후배위.
예쁜 엉덩이를 내려보며 꽂는 재미가 기다려진다.
자연스럽게 리사 후배위를 취해준다.
상체를 누르며 후배위로 꽂아넣는데 정복하는 기분이 제대로다.
울부짖는 리사을 내려보며 시원하게 발사!!!
이언니 내용이며 마인드 정말 끝내주더라 샤워부터 키스까지
빼는것도없고 적극적인 마인드에 다시 올일있다면 이언니보는게
훨씬 정신건강이나 내 육체적 운동..
내동생에게 호강시켜주는 그런 짓인거같다
오랜만에 화끈한 즐달이었음
내상 많이 입으신분들께 강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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