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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후 노래방에서 상사 눈치보느라 즐겁게 놀지도못하고..ㅠㅠ
노래만 실컷 부르다 와서 목이 아프고 꿈속에서 노래만 부르고..
못다푼 회포를 해결하기 위해 역삼쪽에서 한입만 립카페에
전화를 하고 실장님과 통화 후에 동아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프로필 확인후 바로 동아를 예약 잡았습니다.
방안내 받고 노크를하니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네요!
슬림하고 얼굴도섹시하게생긴 20대초중반한 얼굴로 그녀가
맞이해줍니다. 에이코스가 너무 아쉬워서 ㅠㅠ 다른코스로
바꿀려고했는데 현금을 못챙겨와서.. 그대로 립a로 진행됬네요
오랜만에 너무 좋은 언니를 봐서 서비스도 만족했구! ㅎㅎ같이있는걸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는 d코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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