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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날잡고 치맥으로 시작후 일단 노래방가서 한방놀아주고
오피를 가려다 한잔 더 하면서 끝맺음하자 마음먹고
룸싸 가자고 꼬시니 친구들이 순순히 콜을 외치며 그래 가자~ 라며
이들도 녀석도 급 흥분... 12시쯤 택시 타고 고고!
기대를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잘놀고 2차까지 잘하는 애 은희로 추천받앗고
친구는 파트너 이상하게 내 마누라닮아서 묘한기분이 들긴했지만
이쁘니까 제가 친구에게 추천 ~~!!!
내파트너 섹시한 마스크에 몸매로 볼륨 잇는 섹시바디~~
목소리도 되게 여자여자하면서 웃기도 잘 웃더군요 ㅎㅎ
여차여차 노래하고 춤추며 술마시다보니 룸 시간 금방 가더군요..
구장에서 은희도 취하고 저도 취하고 ㅎㅎㅎ
내 파트너도 술취했는지 옷 벗고 흔들어 대네요
그러다 지혼자 쓰러지구 스킨쉽연발해다고 뽀뽀를 계속 쪽쪽
마누라한테 걸릴까싶어 단1%의 흔적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햇어요
홈런도 치고.기분좋게 하루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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