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잡아둔 시간맞춰서 정아를 만나러갑니다
방문을 열어주는데 어찌나 이쁘던지..한발짝 뒤로 물러섰다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ㅎㅎ들어가서 담배한대피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따라들어와서 씻겨주더군요..깨끗하게 씻고나서 침대로 날아갑니다
정아가 천천히 저에게 다가와 침대에 눕더니 뒹굴면서 제품에 안기더니
가볍게 입맞춤을 하고 키스로 이어집니다 혀를 아주 잘구슬려주네요
그러면서 가슴부터 시작해 뱀처럼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면서 폭풍bj
압을 강하게 주었다가 다시 스무스하게 사람을 미치게할줄을 알더군요
그러면서 갑자기 다리쪽이 저를 보고 향하더니 69자세를 ..
저는 여자가 먼저 이렇게 69자세 취해주는게 처음이라 당황했지만
핑크빛조개가 제눈에 보이는순간 뱀처럼 저의 혀는 정아의 밑을 휘젓습니다.
둘다 파닥파닥..저도 활어과입니다..ㅎㅎ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서 정아 가슴을 탐해주는데 아 이처자 가슴도 역시
너무나 탱글탱글하니 맛있네요 역시 어린맛이 있네요 ㅎㅎ
제 존슨에게 보호막을 씌운다음에 서서히 진입을 하는데 수량역시 많아서
부드럽게 진입이 되는데 우리 정아 좁보네요^^느낌 좋습니다
강하게 5분가량 하니 서서히 몸이 뜨거워집니다 정아한테 자세바꾸자말하고
여성상위로 올라와 강력하게 쪼이면서 흔들어줍니다 갑자기 여성상위에서
뒤로 돌리는데 핑크똥꾸가 보입니다 귀엽네요 아주 ㅎㅎㅎ 정아 등을 보니
땀이 조금씩 흐르고있네요..저도 땀이 흐릅니다...정아가 너무힘들어보여서
뒤로 자세를 변경하고 진입합니다 신호가 와서 발사하는데
정말 이렇게 시원하게 발사한적 오랜만인듯 합니다 ^^
고생했다고 엉덩이 두대때려주니 갑자기 저의 엉덩이를
똑같이 때려주네요ㅋㅋ앙큼한 아이..정말 즐거운 시간보내고
나오기전에 정아한테 이틀뒤에 또 보자고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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