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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꽃이 피는 계절이네요
키가 아담한 귀요미가 들어옵니다.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말이죠.
제옆에 착 붙어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베이비파우더 비슷한 향기가 쓰~윽 코를 벌렁벌렁
어느새 제 손을 가슴과 엉덩이로 쓰~윽
탄력도 좋고 느낌도 좋아요
처음 본 사이임에도 낯가림 전혀 없이
편하게 대해줘서 , 저 역시도 힐링이 됩니다.
대화도 잘하고 , 밝은 미소로 응대해줘서
기분이 상쾌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거 같아요
담백하면서 달콤했던 베지밀 . 맛있었다.
Only 여탑!!
추천드립니다 ^^
해리케인님도 즐달하세요
베지밀 먹어본지 오래되서 맛을 까먹었어요 ㅎㅎ
한번 드셔보세요 . 유리병 강추
상쾌했습니다.
언젠간 저도 도전을.ㅋㅋ 다시 일산에 빠졌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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