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6일만에 다시 스파을 찿습니다ㆍ
오늘은 동생님이랑 식사후 날씨도 춥고
마땅히 쉴곳이 필요로해 가까운 다윈으로 감니다ㆍ
참고로 동생은 여탑인이 아니람니다 ㅎㅎ
민쌤 의 맛사지는 참 고급짐니다ᆢ
힘도 안들이고 압도 적당하며 뭉친곳과 시원한곳을 잘찿아 줌니다ㆍ
가끔은 아프지만 참을만 함니다ㆍㆍ
대화도 맛사지 하는 시간동안 재미나게 해주시고 처음이지만 지명 하고 싶내요 ㅎ
앞판으로 누워 절립선 해주는데 민망하게 바싹 서있내요 ㆍ
민쌩의 절립선또한 훌륭함니다ㆍ
잠시후 연아씨 체인지 서로 수고하셨슴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체인지 하니 제가 기분이 묘하내요ㆍ
시원 히시냐고 물어보면서 저을 쓰담쓰담 ㆍ
입술은 벌써 제곧휴에 가있는데 좋으내요ㆍ
연아는 늘씬한 체형에 피부도 좋아요ㆍ
가슴은A컵 ᆢ
늘씬 함니다
발기된 곧휴을 물고 있는데 참 좋터라구요ᆢ
꽤오래동안 빨아주고 할타 주더니 자기 가슴 만지라고 하면서
탁탁~~~탁 나올꺼 같으면 말하라내요ㆍ
얼마 못가 지긍~~~~이라하니 재빨리 입으로 ~~~
시원하게 발싸 함니다ᆢ
다윈은 연아임니다 ㅎ
배가 갑짜기 고파 짜파게티에 콜라에 밥까지 ᆢ
잘쉬고 잘싸고 잘먹고 감니다
동생놈이 또오자내요 ᆢ
Only 여탑 야옹아멍멍해바임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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