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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3월 25일
일 끝나고 저녁먹고 드러누워 있는데 꼴립니다.. ㅈㅈ가 머리를 지배하는 상황이죠.
원가권 한장이 남아있어서 츨근부를 확인합니다.
음... 오늘은 누굴 볼까?
어쩌다보니 미수다 언니들 거의 한 번씩은 본 거 같습니다.
오늘은 아직 못만나 본 소리 언니로 정했습니다. 후기가 거의 없어 약간 조심스러웠지만 원가권인만큼 먼저 두드려보자는 마음으로 밤 10시에 예약을 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처자들 몸매에 눈돌아가는거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한강 건널 때보는 서울 야경은 언제나 봐도 멋집니다.
이 아름다운 야경을 보면서 이 전철칸 속에 떡치러 가는 놈이 나말고 또 있을까, 나 잘 살고 있는걸까. 문득 현자스런 생각이 듭니다.
각설하고
약속시간에 도착하고 안내받은 건물 호실로 갑니다.
똑똑
소리가 문을 열어주네요
0.1초 자동 스캐닝 실시됩니다.
프로필 사진상으로는 슬림한 스타일로 보았는데, 실물은 약통입니다. 와꾸는 B급 주겠습니다.
외모와 말투는 확실히 어린 느낌이 납니다.
가볍게 이름을 확인하고 날씨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씻고 나옵니다.
다이에 누으니 소리 언니 발가벗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어린나이 답지 않게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ㅅㄲㅅ솜씨가 수준급입니다. 알까시부터 시작해서 기둥으로... 80먹은 영감 ㅈㅈ도 빳빳하게 세울 정도의 수준입니다.
열정적으로 빨아주네요.
똘이가 상당이 기뻐합니다.
충분히 자극받은 후 소리 언니를 눞혀봅니다.
간단히 부비부비 후 천천히 밀어넣어봅니다.
몸이 근육질이랄까요. 물렁물렁하지 않고 탄탄한 편이라서 그런지 동굴도 탄탄한 느낌입니다.
찬찬히 박아봅니다.
이름이 소리라서 그런지 소리를 잘 냅니다.
상위 포지션으로 이리저리 박다가 마무리를 위해 뒤로 돌립니다.
골반이 크고 자세가 안정적입니다. 뒤로 돌려 넣어도 탄탄한 느낌이 듭니다.
찬찬히 넣었다가 서서히 RPM을 높여봅니다.
고 RPM과 저 RPM을 반복해봅니다.
소리 언니가 소리를 기가막히게 내줍니다.
손은 이곳저곳을 만져보는데 바디가 전체적으로 탄탄한 느낌입니다.
심호흡을 하고 최대한 버티다가 소리언니의 허락을 받은 후 절정으로 가봅니다.
찹찹찹찹찹
절정에 다다를수록 점점 더 쪼여짐이 느껴집니다.
쭈욱 뽑아내고 똘이를 빼냅니다.
후... 곳간의 물건들을 다 비워낸 시원한 느낌입니다.
소리언니 먼저 씻고 나옵니다. 씻고 나오는 언니 엉덩이를 주물떡거리다가 저도 씻고 나옵니다.
서로서로 만족스런 한 판이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상냥합니다.
어디사냐, 근처 사는구나, 왤케 멀리왔느냐, 그 동네엔 마땅한 업소가 없다, 서비스 잘한다는 둥둥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웃으면서 퇴실합니다.
참고로 소리 언니는 일을 용돈벌이 삼아 가끔씩 한다고 하며, 오늘도 오랜만에 나온거라 하네요.
다시 지하철을 타고 처자들 구경하다가 집으로 컴백합니다.
소리 언니 총평: 와꾸 몸매 B급. 나이가 어린 편이고, 상냥하고 마인드가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P.S 원가권 감사합니다.
소리가 기가막힌 소리언냐와 즐달 축하드립니다~ㅎㅎㅎ
즐겁게 떡치고 오셨네요ㅎㅎ
섹사운드가 좋아서 소리인가요? ㅎㅎ
아주 좋은 처자와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추천함다 ^^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굿이네요
뜨거운 리얼 사운드에 ᆢ
떡감 죽여주는 ~
핵즐보장 찰떡궁합 꿀조개 ᆢ
소리랑~♡
#뜨거운 찹쌀 꿀방아 ~☆
♡추카추카♡ .. 드려요~ @^?^@/
즐떡후의 여러가지 애기들은 하나같이 비슷하더라구여 ㅎ
아쉬움에 한번더 돌아보게 되구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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