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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있는날은 휴무가 많았고
못가는날은 열고
시간 맞추기가 애매해서
무료권 못쓰나했지만 다행히 업소에서 배려해줘서 볼수있었습니다.
그우소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몇개월만에 봤지만
한눈에 왔던걸 기억하네요~
진상짓한거까지 ㅜㅜ
오랫만에 봤지만 다현이는 여전히 착했고
손님을 손님같이 대해주는 느낌이라 마음도 편하고,
이런 매니져 만나면 돈아깝다는 생각 안들정도입니다.
스탠다드한 날씬한 몸매와 미사일 가슴도 여전하고
달콤한 입술도
2번째본다고 좀더 편하게 대해주어 고맙더군요
자주보고싶은 매니져입니다.
시간이 좀 남으니 뒤에서 어깨도 주물러주면서 뭉쳤다고~~
다현이란 사람 자체가 향기나는 사람입니다.
온리여탑 쌍봉69
사용하셔서 다행입니다.
후기 추천드려요~~~!!
그 우소에서 좋은 시간 보내심을 축하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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