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도 뭉치고 왠지 담이 살짝 오려하는것 같아서 마사지가 필요했습니다.
눈에띄는 문구를 발견하고 이거다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탕에 잠깐 들어갈까 생각했었는데 마사지가 더 급한 관계로 패스하고
휴게실에서 잠깐 기다렸다가 마사지실로 이동해서 관리사를 기다립니다.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장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시체모드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강하게 느껴지는 압에 잠깐 놀랐다가 이내
적응하며 시원함을 느낍니다.^^손만 대면 어디가 아픈지 다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믿기지 않았는데 받고 나면 왜 이런말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힙업마사지와 어깨, 목등을 오일 마사지를 해 주는데 힙업은 좀 색다른 느낌었습니다^^
하체로 내려와 전립선 마사지..전립선도 몸의 일부분이라 건전한 마사지인데
이녀석만은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__^ 마사지하며 서비스언니가 들어와서 교대 타임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이름은 라임이라고 하는데 슬림 몸매에 괜찮은 b컵에 애교가 무척 많았습니다.
소중한 내곧휴를 정말 애기 다루듯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천천히 빨아주며
점점더 힘이 들어가는 비제이..자연스레 손기술이 등장하고 속도는 점점 빨라져 갑니다.
입으로 곧휴를 물고 부드럽게 움직입니다..기분 죽여줍니다^^
서비스 받고 나와 탕에 들어갔는데 이 기분은 정말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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