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인트로>
장신글래머에 가슴이이쁜언니를 너무좋아하는 관계로..^^ 관심이 가서
눈여겨보다 예약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참... 혼란스런 아이네요. 방에서 볼때도 특이했지만
방문을 열고 나오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감성을 때리는 뭔가가 있네요. ㅋㅋㅋ
누구라도, 특히 내공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더.... 이 언니에게 중독되기 쉬울꺼란...
<외모>
키가 여자키로는 큰편에 속하는 170에 늘씬하고 시원한 외모. 첫인상이 뭐랄까....
편안함. 어색하지 않음.... 방을 딱 들어가는 순간부터 뭔가 아늑한 아우라를 풍기는 언니.
검정 레깅스인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라난 홀복, 끈하나에 검정나시.... 몸매에 무척 자신있는듯...
그럴만한 몸매 !!! 고급스런 얼굴, 누가봐도 예뻐보이는 얼굴이네요.
예쁨과 귀여움과 매력이 동시에 풍겨져 나오는 얼굴. 참. 깨.끗.하.다.
제 첫 백마 탐험.. 사이즈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속으로 환호했네요
첫인상이 예쁜데 시간이 흐를수록 단점이 부각되는 언니들이 있죠.
디아나는 반대네요. 첫인상도 이뿌장한데.... 시간이 흐를수록 부위 부위가 더 예뻐 보이네요.
특히 눈. 흰자가 깨끗한 예쁜 눈망울에 그냥 확 홀려 버릴듯 하네요.
그리고 그녀의 고급스러움과 깨끗한 느낌에 비례할만큼 꼼꼼히 씻고 나오니.... 이불을 쓰고 쳐다보는 눈빛...
그 눈빛에 취해 그녀 뒤로 가서 백허그를 해보네요. 여자의 향기. 제대로네.... 그렇게 백허그 하다가
그녀의 나시 면티 사이로 그녀의 가슴골을 따라 손가락을 그려 보네요.
그녀의 꼭지를 그녀의 목 뒤에서 살~짝 감상하니 핑유군여..... 그녀의 목덜미에 키스하는데....
욕정을 주체하지 못하겠네요. 남자는 여인이 옷을 입고 옆에 누워 있으면... 더 끓어 오르는듯.
열정적으로 더듬는데... 그녀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육봉을 살짝 살짝 터치하네요.
저도 그녀의 검정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손을 넣어 그녀의 꽃잎 주변부만 더듬네요.
특히 그녀의 피부는..... 상위 1%에 속할만큼 깨끗하고 부드럽더군요. 이것이 여자몸이다 하리만큼.
진심 꼴릿한 상황.... 가슴이며 엉덩이며 다 손에 잡히지않는 상상속의 백마의 풍만하고 섹시한 몸매..
잠시후... 그녀의 입술을 탐하는데... 혀가 실크네요. 사실 알고갔지만...
괜찮아.... 그래도 살짝 살짝 나오는 그녀의 혀가 더 꼴릿함을 주네요. 고급스런 키스랄까?? ㅋㅋㅋ
왠만하면 BJ를 받는데, 오늘은 걍 다 다~ 패스 패스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몸을 탐합니다.
그녀의 탐스런 ㅅㄱ.... 그 꼭지를 부드럽게 탐할때 마다 터져 나오는 탄성....
그녀의 몸은 살냄새가 참 좋네요. 냄새가 없겠지만.... 그녀의 세포는 다 깨끗해 보이네요.
그녀의 꽃잎.... 수풀이 우거져 있지만... 꽃잎을 넓게 간지럽혀 보네요. 거의 터질듯한 수량...
아 혀끝에 느껴지는 그녀의 애액이..... 진심 달콤합니다. 향기나는 샘물....
여자의 액체가 그렇게 깨끗하고 약수같은지.... 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소중한 장비를 끼고 진입.
이하 야설은 생략합니다. 따뜻하고.... 촉촉한 그곳. 여기까지만 ^^
<총평>
얼굴 예쁜얼굴. 아우라느껴짐. 볼수록 예뻐보이는.... 귀여움과 도도함. 섹시함등이 복합적인
몸매 몸매 진심좋고 예쁜몸매임. 피부가 희고 너무 부드러움. 실크
마인드 오피가 아닌느낌.... 언니와 교감 좋아라 하시면 백마에 이만한 언니 없을듯.
연애감 그녀의 숲에서는 샘물이 흐르데요. 언니의 BJ는 패스할 정도로 몰입하였음. 뭔가 한방이 있네요.
백마는 처음이라 호기심만있다가 고민고민하다 달려갔었는데
신기한건... 분명 방에서 보다 방을 나와서 묘하게 다시 끌리는 중독성이 있네요. 그 자연스러운 자태, 편안한 분위기...
충분히 예쁜 얼굴과 육체.... 남자에게 끌려가지 않는 아우라.... 마치 예전 지명에게 받았던것 같은 중독성.
저는 조만간 재접하려고합니다 백마에 대한 환상 깨지않아서 참 좋았습니다
인스타 사장님 또 좋은언니 많이 보강해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