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에 당첨되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사용 마지막날로 몰렸군요..
방장님이 주신 소중한 원가권을 그냥 날리는 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무조건 달려 봅니다..
오늘이 원가권 마지막인데....출석부가 안올라 오네요..
그러던차 친구놈이 점심먹자고 찾아와 시간 예약도 곤란해 지는군요..
대충 점심먹여서 친구놈 보내 놓고..
스쿨로 전화합니다..
받는군요..실장님 간단한 전화상담후에 혜지로 선정해 달립니다....
똑똑.. 노크후.. 또박또박 문으로 다가오는 발소리..
언제나 기대되고 떨리는 순간이죠..
문을 열어주는데.. 헐 ~ 키가 아주 크네요..
굽 아주 높은 신발을 신고 있네요..큭이하게도..ㅋ
소파에 앉아 이바구를 털며 언니를 뜯어 보는데..
이목구비가 또렷하네요...한편 쎄 보이는 얼굴..
앉아서 얘기하는데.. 성격은 털털하군요..
그런데 바로 5분도 안되어 언니가 샤워하고 오라고 밀어 보내네요..
좀더 얘기하고 싶어서 무시하고 얘기하다가..샤워실로...
언니는 샤워를 미리 했기에.. 바로 침대에서 만납니다....
언니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을 스치듯이 고추를 덥썩...
음... 평범합니다..
이제 역립의 시간..
언니 가슴은 별로고 밑에만 느껴.. 제발 부드럽게 해줘...
요구사항을 들어 클리를 최대한 부드럽게..부드럽게 하니
예의 반응인지 몰라도 반응은 괜찮습니다..
어느정도 애무하니 이제는 삽입을 원합니다..
준비하고 언니 속으로 들어갑니다..
속이 따뜻한 여자군요..
몸의 반응은 보통같은데... 교성은 방문을 뚫고 나가겠네요..ㅋㅋ
리얼반응인지 예의 반응인지 헛갈립니다..
물은 보통정도...마르지는않는군요..
정상위로 시작하여 후배위로.. 마무리...
아.. 서두르니 시간이 많이 남았군요..
언니먼저 샤워 후...
빨리 샤워 하기를 재촉하는군요..
서둘러 정리하고 퇴청.....
보통 빨리 빨리는 초짜가 시간 밀릴 걱정에 서두르는건에..
언니가 초짜인지.. 아니면 만랩 프로인지.. ㅎㅎ
정신없이 서두른 하루였네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 흐르는달님 후기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느긋한게 더 좋지만.. 너무 느긋해 밀리게 되면 뒷 손님 입장에서도 불편하겠죠^^
기쁜우리젊은날님^^
혜지 언니 예명이 참 마음에 듭니다. ㅎㅎ
혜지 언니는 솔직한 성격의 언니이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빨리빨리가 좋은 것만은 아닌데 아쉽네요.
정보성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안전 달림하세요.^^
그러게요..
이제 언니가 조금 느긋해졌으면 더 좋을 듯 해요..
궁금했던 혜지언니 후기 발 보고 갑니다 ^^
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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