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아산에서 놀다 급 달림 땡겨
코끼리에 전화 후 소연매니저님 예약을 잡은후
수원으로 달려가봅니다 ~
수원에 도착해 금액지불후 방에 들어가 탈의 후 씻고 와
소연이를 기다려 봅니다
몇달 만에 보는 소연이라 두근 반 설렘 반
똑 똑 노크 후 들어오는 소연이ㅎ
얼굴보자마자 반갑게 웃어주면서 인사하내요
앉아서 잠깐 얘기나눈뒤 서비스 시작
소연이는 뒤로 누우라한뒤 뒤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등부터 시작해 엉덩이까지 갔다 귀 애무후
빠떼루 자세를 요구해서 빠떼루 자세를 취해주니
본격적인 똥까시가 시작되네요 혀를 깊숙히 넣는 그녀
그 후 같이 꺽기도 시전 와...여기서 쌀 뻔 했네요 오랜만이라 받는건지ㅎㅎ
그 후 다시 앞으로 누워 서비스 받는데 농담삼아 좋아? 이랬더니
소연이가 응!좋아 맛있어 이러는데
응? 원래 이럴 얘가 아닌데...한층 더 과감해진 멘트
그리고선 남상부비로 마무리후 남은시간 얘기 쫌 더 나누다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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