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효린이가 보고 싶어서 코끼리에 갔다왔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효린이랑 키스가 너무 하고 싶었다
손소독제와 발열체크를 통과하고 티를 배정받고 샤워를
하고 효린이를 기다렸다
효린이가 하얀 타이트한 홀복을 입고 들어왔는데 두달만에
봐서 그런지 더 섹시해진거 같았다 화장도 진하게 아주 잘했고
몸매는 여전히 오졌다 왜이리 오랜만
에 왔냐고 나를 혼대더니 "오빠 수건좀 깔고 안아줄게"
라는 말을 하고 수건을 깔더니 꼬옥 안아줬다
바로 키스를 퍼부었다
키스를 하면서 원피스 지퍼를 내리니 하얀 브라와 하얀
티팬티^^
다시 브라와 팬티를 벗기고 본격적으로 키스를 했다
효린이는 키스가 거의 얼굴을 흡입하는 수준이고
혀가 얇고 부들부들 하면서 입안에 침이 많은 스타일이어서 키스감이 오진다
서서 5분을 햇더니 서로의 얼굴이 침 범벅이 됐다
바로 나를 침대에 앉히더니 고추를 사정없이 빨아주고
똥꼬도 맛있게 빨아준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섹시해서 또 키스를 퍼부었다
똑바로 누운다음 다시 키스를 했다 원없이 혀와 입술을
진공 청소기 처럼 흡입을 한다 좀 더럽게 키스를 했다
그이후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고추를 빠는데 침이 고추에 줄줄
흐르는게 왜이리 자극적인지...ㅎㅎ
다시 69로 잠시 즐기다 부비 받고 키스하면서 핸플로
효린이 입에 한 바가지 싸주었다
오늘은 키스에 중점을 두었더니 효린이 입술이 2배로 두꺼워 졌다
항상 가글을 물고 청룡을 해주는데 효린이가 오늘은 특이하게 청룡 똥까시를 해줬다
청룡 똥까시는 첨이라 느낌이 색달랐다
시간 좀 남아서 맛사지좀 받고 빠이 했다
또 보고 싶다
이상 후기 끝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키스 잘하는 친구 보고 싶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