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코로나로 암것두 할수 없는 주말
너무 심심한 일요일 낮 여탑을 뒤적거리다 눈에 뛴 업소 레드불!!
키큰 아가씨는 싫어 아담한 처자로 찾던중 연결된 수아씨~~
주차장이 약간 멀어서 좀 당황했지만
그래도 방에 들어가서 만난 수아는 뭐랄까~~~~
민필에 어린 대학생 느낌 가득한 귀여운 아가씨!!!!
슬림한 스타일이 아니나 젖살이 아직 덜 빠진듯한 귀여움 가득한 아가씨^^
편안한 분위기에 뭔가 내가 대학 조교나 교수로 학생이랑 사귀고 있다는
느낌마져 들게 만들어주는 수아~~~.
씻구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는 그녀와 꼭 끌어안고 키스로 시작하며
그녀의 몸을 위에서 아래로 애무를 시작할때
긴장한듯 바르르 떠는 수아는 귀여움 그 자체~~~
그리고 내려와 맞이한 그녀의 그곳은 냄새도 그 어떤 오염도 없는듯한
깨끗함 그자체!!!!!
정성스래 애무를 하며 맛본 그곳은 몇일 지난 지금도 눈앞에 아련아련.....
그녀의 약간 어설픈 듯한 애무는 그녀의 귀여움을 더 극대화하는듯했고
그리고 시작된 그녀와의 결합~~~~
약간 입구부분은 좁은 듯 했으나 안쪽은 따뜻하고 쫀듯한 느낌이 쪼와주기만 하는듯한
좁은 보지들과는 다른 따듯함이 있는 친절한 그곳~~~
계속되는 얕은 노크로 그곳의 진입부도 임시확장되어 출입이 원할해지자 즐겁게 앞에서 하체위치를 바꿔가며 그곳을 탐사해가고 뒤로도 깊숙히 넣어가며 나의 물건에 그녀의 체온을 새기며 즐거운 시간으로 일요일 오후를 채울수 있었음~~
순진한 어린 대학생 꼬드겨서 노는 듯한 즐거움~~
+3이 아깝지 않은 업소필도 안느껴지는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새벽에 깨서 심심해서 그냥 썻더니 너무 두서없네요
이해부탁드려요^^
추천합니다
부럽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림자그림자님^^
후기의 내용이나 양식보다도 즐달이면 최고지요.^^
수아언니 정보 감사드리며 즐달 축하드립니다.^^
수아언니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