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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길동이염니다.
어제밤 아주 생쇼를 했습니다.
여탑 서버를 불안정으로 거짐 4시간 고생했나여.ㅋㅋㅋ
결국은 포기하고 내려놓고 짐 올립니다.
눈으로만 봐왔고 소문으로만 들었던 그 볼사 도장꺠기편입니다.
예약부터 촉이 느껴졌내여.
엽세여 여탑의 길동이여라고 하니깐
실장님꼐서 알아봐 주시던뎅여.ㅋㅋㅋ
이 보잘것없는 저를 알아봐주시다니.. 거듭 감사합니다.
복잡한 인증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입성합니다.
볼빠빨간 사춘기는 예전의 데이트 데이 건물이더군여.
역시 제 촉이 맞았내여.
ㅋㅋ
불사도 넓직한 오피 키방입니다.
솔로님과 추어탕님의 한복 코스프레 후기로 구미호가 땡겼습니다.
4시로 예약하고 올라갔내여.
완전 푸근한 인정미가 느껴지는 실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양치를 하고 입실합니다.
티가 넓직하니 좃습니다.
오늘은 시간의 압박으로 다과거리를 준비하지 못했는데,
그 앞손님의 딜레이로 약간 늦어진다고 양해를 구하내여.
좀 아쉽습니다.

오늘의 구미호가 들어오니 신선한 내음이 풍깁니다.
시원한 라인과 각선미가 딱이내여.
시간 지나 이젠 침대에 서로 누워 일상을 애기하고
그녀는 제법 먼 거리를 출퇴근 한다합니다.
서울까지라는 것만 알았습니다.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밀베랍니다.
코로나 때문에 개강이 늦어진다고 하내여.
우리 자기 4월 6일에 개강하면 못 보는 거야?
이랬더니 글쎄 오빠가 마음에 남으면 또 보는거지....
완전 여시내여.
그래서 구미혼가 봅니다.
이젠 정갈한 그녀의 입술을 탐합니다.
앵두같은 도톰한 입술이 환상이내여.
남심을 울리는 긴머리결의 삼퓨향은 저를 사로잡기엔 그만입니다.
처음엔 약간 수줍어합니다.
간지럼을 태우다 말고 우리 이젠 입술 악수를 합니다.
블라우스를 풀고 브라 후크를 엽니다.
와~~ 20십대 초짜의 아담한 가슴이로군여.

우리 언니는 체격에 비해 아담한 가슴이내여.
그래도 좋습니다.
제 생애 언제 이런 미드를 봤곘습니까.
캬캬.....
그저 일산 키방월드에 감사합니다.
이러한 고급 업장을 알게 해 주신 여탑 일산 달리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주워진 53분은 어찌 그리도 빨리 지나는지여.
눈감짝할 새입니다.
다들 공감들 하시지라.
마지막 퇴실할때도 배웅해 주시는 친절남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랑합니다..ㅋㅋ
항상 성업하세유.......볼발간 사춘기.

PS. 인증샷은 안찍는다는 걸 알았기에 포기했었고
제가 쉬이 잘찍는 손하트라도 건질줄 알았는데
그것마저도 거절하내여.
언니가 싫다하면 안하는게 제 똥꼬 철학입니다.
그래도 티가 뉘앙스 있게 멎졌으니까 담아 봅니다.


둘리라는 매니저가 나타나면 님과 딱일 듯 합니다.
요리보고 조리봐도 알수가 없지여.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요새 애들은 유흥 감수성이 좋아욛~!^^
옳습니다. 그래서 즐달이었지여.ㅋㅋ
눈과 손이 호강하셨네요 ㅎ
잘봤습니다 ㅎ
역시 구미호 볼사의 여시가 틀림없었내여..
그이름 구미홈니다. 4/6까지한다고는 하는데.......
어서 서두르새여.ㅋㅋㅋ
즐거운시간 축하드리고 추천드립니다~
귀여운 구미호와 즐거운 시간 축하드립니다^^
암튼 즐달 하셨다니 저까지 기분 좋습니다..ㅋㅋ
저으 싸부로 모쉬고 싶내여.ㅋㅋㅋ
많은 지도 바라겠사옵나이다. 폐하.ㅋㅋ
쏠로 싸부 쵝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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