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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같은 황금같은 휴무에 집에서 누워만 있기에는 너무 아쉽더군요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다보니 결국 제 시선이 꽂힌 곳은 MC스파.
오랜만에 서초동 나들이해서 마사지 받고 맛있는 거나 먹으러 가야겠다~ 하고 생각하곤
전화로 예약해둔 뒤에 서초동으로 출발합니다
남부터미널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니 10분이 조금 안되게 걸려서 MC스파 앞에 도착합니다
주머니를 뒤져보니 담배가 없어서 옆에 있는 편의점에서 담배 한갑사서 한개피 태우고 입장
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이야기한 뒤에 들어가서 옷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 입고, 약간은 큰 듯한... 마사지 바지를 손으로 부여잡고 앉아서 5분? 정도 있으니
스탭이 저를 데리러와서는 키 번호 확인하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가운걸고 엎드린 뒤에 1분 남짓? 시간이 흐르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아보는데 마사지 상당히 좋네요
휴무일이었지만 시간 내서 마사지 받으러 오기를 잘 했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건식 마사지로 한 30분 가량 받고 나머지는 찜질 마사지로 해주셨어요
운동을 잘 못해서 그런지 몸 여기저기가 근육이 뭉치고 , 땡기고 그런 통증이 좀 있기는 했었는데
마사지... 특히 찜질 마사지 받을때 뭉친 근육이 확 풀어지는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해주시곤 매니저님 들어오실 타이밍에 퇴장하시는데,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바로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인사하십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사랑 언니.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외모에 밝은 성격까지 더해지니 상당히 귀엽더라구요
인사하고 나서도 제가 심심할까봐 이런저런 이야기 계속 해주면서 옆에 착 달라붙어 있는데
스파에서는 보기 드문 애인모드까지 갖춘 언니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좀 나누다보니 어느새 탈의를 끝내고 조명을 줄이고 있네요
제 몸 위로 올라와서 살짝 눈인사를 해주고는 바로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애무 실력도 상당히 좋은 언니라 받기만 해도 꽤 기분이 좋았구요, 잠시 후 언니가 콘돔을 씌워주기 전까지
기분좋게 잘 받았습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구멍은 많이 좁은 편이더군요... 제 물건이 크지는 않은데 꽉 찼다는 느낌이 듭니다
보통 여상은 대충 하는 언니들도 많은데 사랑 언니는 여상도 상당히 열심히 해줍니다
끝나고 정상위로 바꿔서 하는데 조임은 여전한데다 반응은 더 좋아져서... 느낌이 확 오고는 그대로 마무리해버렸습니다
쉬는 날은 역시나... 시원한 마사지에 떡... 딱 요렇게 즐기니까 너무 충분하게 달린 듯 합니다
다음주에도 달려야하나 고민됩니다 ㅎ
사랑이는사랑이죠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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