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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다녀왔는데 이제야 쓰게되네요
수요일이었나...당직 근무도중 심심하기도하고 무료함을 달레기 위해 땡땡이(?) 시간을 정한후 출근부 정독후 방문시간에 가능한 설희씨 예약후 gogo
도착후 실장님께 안내받은 호실로 가서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입성하여 주스한잔 마시며 담배하나 피움
흡연타임 끝내고 설희씨와 함께 욕실로 가서 설희씨에게 몸을 맡기니 구석구석 특히 응꼬를 집중적으로 씻은후 침대로 돌아와 누우니 뒤늦께 씻고나온 설희씨 섭쓰 시작~
스킬의 달인답게 해주셔서 그런지 얼마되지 않아서 급흥분 되며 신호비스무리 하게 오길래 잠깐 스톱을 외치니 설희씨 진정하라고하며 전립선부분을 쓰담쓰담 해주며 마사지 해주네요 ㅋ
빳데루 자세 해보라하여 자세취하는과 동시에 꺽기시전하며 똥가시와 함께 다시bj하다 육구로 전환하여 입싸로 재시자후 10분도 안되서 시원하게 발싸
발싸 후 첫 시도에 성공했던 시오후키에 도전했는데 그날은 안되더라구요 ㅋ
더 있고싶었지만 당직이었던 날이라 담배하나 더 피우고 샤워후
퇴실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사무실로 복귀했던 날이었습니다
핸플이 많이 죽어서 NF들이 들어오질 않아서 연식이 많은 경력자들만 있는것 같아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연식이 좀 있다는게..
스킬이 좋은 친구인가보네요..
요즘은 핸플이 왜 이렇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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