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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1차하다가 후기보다가 댓글 많아서 전화번호 등록햇던 매직미러 이대표님 한테 다녀왔어요.
말도없이 그냥 갔더니 당황해서 어디선가 막뛰어오는 나와 반겨주시네요 ㅋㅋ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조금만 기달려주시면 룸자리난다고 하셔서 믿고 기다렷네요~~
한 10분기다리니까 바로 룸입장...그리고 룸에들어가자마자
시스템 한 5분간 설명받고 초이스실로 이동햇네요^ㅡ^ㅎ
달려들어가서 사진찍고 후기 게시판에 자랑하면서 올리고싶엇는데 언니들 구경하느라고 못찍엇네요 ㅠㅠ
아무튼 추천해주신 언니중에 마음에들엇던 라라로 고르고 친구놈도 골라주신 언니로 초이스했네요 ㅎㅎ
아무튼 기분좋게 룸에서 어린애한테 두번빨리고~@
위에올라가서 샤워하고 어린애 후장한번 따먹을까하다가 매너지키고
야들야들한 조개살에 넣고 쿵덕쿵덕~떡좀 치고 나왓어요^ㅡ^
진심 어린애로 해달라니까 진짜 20대초반으로 해주신 이대표님님 감사합니다^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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