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놀러갈사람 하나 없고 ㅠㅠ 베리앤굿 소연이에게서 유종의미를 거뒀습니다 여기사이트통해 이것저것 재다가 그래도 안면있는 상무님한테 전화시도 언니들 많다고 얼른오시라고 합니다 위치듣고 친구랑 고고씽! 도착하여전화드리니 바로 반겨주시는 상무님.. 인상이 참 좋으다~~~ㅎㅎㅎ 룸안으로들어가 이것저것 설명듣고 초이스>>> 아가씨들 보니까 언니들 싸이즈 스팩잇더군요~ 한번에 여려명을 보니까 누굴해야할지 고민,,,, 그래서 추천받아서 놀앗습니다 저는 이날 소연씨를 만나게 됫는데 검은색 긴 웨이브머리...백옥같은 피부톤... 몸매도 늘씬하니 스타킹은 찢고싶은 마음이 들정도 ..ㅋㅋㅋ 변태욕구 발동하더라구요 ^^;;;; 술을 안먹고 맨정신으로 간탓인지 느낌 야룻하더라구요~ 룸에서 놀다 보니 모텔 빨리고 싶다는 생각이 ㅎㅎㅎ 그래도 쩐이 아까우니까 꾹 참고 노래도 부르고 마시고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모텔가서 말끔하게 샤워하고 자연스레 침대위로 올라가 온몸의 전휼을느끼해준 소연이에게 애무써비스 저두 낼름~낼름~ㅎ 어느덧 젖어있더군요 그래서 스피드하게 피스톤 시속200k달렸습니다~ 간만에 땀 엄청 흘린것 같습니다 땀을 흘린만큼 보람이 된것 같습니다 애인모드같은 써비스와 자연스러운 소연이... 침대위에 보석같은 아이입니다 조만간에 총알 장전되면 혼자 가겟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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