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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극이 시국인 만큼 출근율이 좋지 않았던 한별이
요즘에 다시 열심히 출근하는듯 하여 잽싸게 보고옵니다
시간이 다되서 올라가니 문앞에서 환하게 맞이해주는 한별이 를 따라 방으로 들어갑니다
조금더 슬림해진 모습을 보고 왜케 슬림해졋엉??
아프기도 아팟고 개인사정도 조금 있었따고 하네요~~~
이래저래 쓰담쓰담 하면서 노가리 모드를 털어봅니다..
한별이는 찐한 애인모드 보다는 친구같은 편안함을 주는 그런 언니죠~
시간이 어느덧 많이 흘러 후딱 씻고 나옵니다
솟옥만 입고 있던 한별이가 탈의 하고 저의 옆에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저의 존슨을 괴롭혀 줍니다~~ 그러다 훅 들어오는 키스로 시작해서 한별이의 서비스가 시작
양쪽 꼭지~~ 애무해 주고 이어지는 비제이~~~ 부드러우면서 찰진 비제이가 이어지죠~
한참을 느끼다가 여상으로 올려 봅니다...
허리를 잘써서 여상 부비 느낌도 훌륭하죠~~ 거기서 밑에서 보는 뷰는 꽉찬 비컵의 가슴
아주 좋습니다
이제는 역립타임~~ 한별이를 눕혀 놓고 가슴을 후르릅 해줍니다
그리고 적당한 수풀이 있는 클리를 찾아서 ~~~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부드럽게 자극시켜 줍니다
은은 하게 느껴 주는 한별~~~ 낮은 신음소리가 더욱더 꼴리게 만드네요
저의 손을 붙잡고 느껴 주는 한별이...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부비~~~ 한별이의 밑봉지에 마구마구 부비부비 합니다~~
그러다가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 키스 모드로 시원하게 발사 완료
마무리 샤워를 하고 한별이가 타주는 커피한잔얻어 마시고 진한 포옹과 키스로 이별햇네요
한별이 나의 한별이.. 나만의 한별이가 되주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단 이쁘고, 날씬하면 좋겠죠? 거시기도 이쁘면 더더욱 좋고^^;;
a1은 어느 분이 제일 괜찮나요?
음.......
어떤 스탈일을 좋아하는 지에 따라서 틀려지겟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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