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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자리후..이대표님을 찾고 방문했습니다~~
왠지 혼자가서 뻘쭘하기도했는데..
대표님이 혼자 오는사람 많다구 괜찮다구..맥주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다가..초이스는 매직미러 입문~~ㄷㄷ
유리관같은곳 35명정도..ㅎㄷㄷ
너무 많아서 고민하는중..이대표님이 추천을 해주시네요~
슴가 큰 언니로 추천..그여인의 이름은..미진!!!
그녀와함께..찐한룸데이트..즐기는데
너무 적극적이여서부담스러웠지만 마음은 황홀..ㄷㄷ
먼저 앵기고 애교까지..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았답니다..~~~
마지막 구장에서의 써비스까지 너무 완벽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담에도 그여인을 다시만나고싶답니다..~
끝난후 이대표님이..재밌게놀았냐며..
커피한잔을 준비해서 기달려주신 센스까지~
너무좋은실장님 덕분에..너무 황홀하고 재밌게놀았습니다~~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후회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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