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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비너스가 왜이리 핫한건지 궁금했습니다.
하여 다녀왔죠
이지라는 매니저가 후기를 도배하고있길래 부킹하고자했으나
은근 루시라는 매니저가 마감이 빠르길래 루시를 부킹해보았습니다.
그녀를 부킹하는데 인증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여차저차 친절한 실장님의 도움으로 방문해봤네요
으슥한 계단을 지나니 내부는 아주 고급지게인테리어되어있더군요
티 안내받고 샤워 후 기다리니 루시가 들어옵니다.
몇 몇 오랍의 형언을 빌리자면 이효리라고 ...
하든데 저도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효리였어요
대신 문신에 약해지는 오라방들은 조심해야해요
부드럽고 탄력있는 루시의 피부를 마지고 있다 보니 탐스를 눕히더군요
서비스가시작된거죠
빵빵해진 탐스의 아랫도리를 만지작하다가 슬슬 입을가져갑니다.
다리에힘이 풀리는 기분...
베드위에서 널부러진 탐스의 위에 올라탄 루시의 본격적인 BJ가 시작됩니다.
절로 손은 루시의 등과 가슴 힙과 그곳을 만지작거렸죠
루시의 예쁜 꽃잎속 작은 몽우리를 건드려보니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무렵, 체력이 약하다는 뻔하지만 귀여운 핑계를 들은 탐스는 공수교대를 해봅니다.
부끄러운듯 숨어버린 그녀의 꽃잎을 보기좋게 두다리를 활짝열어봅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꽃잎에 키스를 ...
배가 꿈틀거리고 뒤척이던 루시가 신음을뱉어냅니다.
그리고는 아주 작은목소리로 그러더군요
"오빠 이제그만 올라와~"
이대로 바로 직구를 날릴까 하다가 루시의 파워풀한 여상부비가 고팟습니다.
하여 그녀를 다시 올려태웠죠!! 허리돌리는게아주 맛깔납니다.
가만누워있는 탐스의 온몸이 루시의 허리돌림에 놀아나는기분이랄까?
탐스가 가장 좋아하는 69자세를 취해보았습니다.
한참동안 서로의 소중한곳을 탐하다보니 발사신호가 왔고
성공적인 발사를 위해 루시에게 좀 더 격한 반응을 보여달라 요청 합니다.
점차 커지는 신음소리와 힘찬 BJ 결국 발사에 성공한 탐스는
한참동안 현타를 이겨내지 못 해 베드에 널부러지고 말았습니다.
즐달하셨네요
몇년전부터 보려했던 루시언니,... 곧 만나렵니다^^
아~ 좋겠다~~~ 글이 아주 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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