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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아에 만날 생각도 못하다가 시간적 여유도 많이 생겨서
맨날 만나자고 만나자고 약속만 하다가 드디어 군동기들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만난 군동기들하고 모하고 살았는지
이것 저것 얘기하면서 술 한잔 했죠.ㅋㅋㅋ
그러다가 한놈이 군시절 외박 나갔을때 얘기를 하는거에요.ㅋㅋㅋ
빡촌 갔엇거든요.ㅋㅋㅋ
그러다가 추억도 되새김질 할겸 남자 4명이 술도 먹었겠다 좋은데 가자는 얘기가 나왔어요.ㅋㅋ
그래서 제가 이대표님 계시는 야구장 추천을 했죠.ㅋㅋ 전 한번 갔다와봤거든요.ㅋㅋ
야구장 무용담을 얘기해주니까 다 사내시끼들이라 난리를 치는거에요
룸에 들어가서 브리핑을 받고 유리관 초이스? 로 들어가니까 친구들은 다들 나자빠지대요.
신기한가봐욬ㅋㅋㅋ
서로 한명씩 찍고 저도 은지라는 아이로 찍고
룸에 들어가서 노는데 다들 꼴에 남자새끼들이라고
여자앞에서 자존심 세울려고 좋은티 하나도 안내더라고여.ㅋㅋㅋㅋ
그러다가 시간이 다 되서 아가씨들 나가니까 그제서야 말문이 튀어서
아가씨들이 지를 좋아하네 마네 하는거에요.ㅋㅋㅋㅋ
두번째간 저는 얼마나 웃기던지.ㅋㅋㅋㅋㅋ 아직도 웃기네요.ㅋㅋㅋㅋ
진짜 이대표님이 아가씨 초이스를 잘 추천해주셔서 그런지 아가씨들 마인드가 너무 좋터라구여.ㅋㅋㅋ
그러니까 제 친구들이 이 난리를 친거겠죠.ㅋㅋㅋ
암튼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야구장
다음에 군동기들 말고 불알 친구들이랑 한번 더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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