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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에 회사 땡땡이 치고
눌러바 업소에 솜이를 만나고 왔습니다ㅎㅎ
건마나 오피는 가봤어도 휴게텔은 처음이고
태국사람도 처음 경험하는거라 어색했지만,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 그리고 솜이 프로필보고 꼭 만나고 싶은 의지로
예약해서 다녀왔네요ㅎㅎ
예약시간 맞춰 안내받고 입장합니다~
프로필 처럼 아담하면서 슬림하고 많이 어려보이는 솜이가 문열어주네요^^
일단 얼굴은 귀여우면서 이뻐요~ 아직 젖살도 안빠진거 같아요ㅠㅠ
샤워같이하는데 아담하면서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C컵이라니...
진짜인가 가짜인가 만져보니 자연산이더라구요~
아 아직도 그 감촉을 잊을수가 없어요ㅎㅎ 어찌나 탱글탱글한지!!
저는 교복으로 코스프레 예약했는데
샤워후 침대로 가있으니 솜이가 교복을 입고 등장!!
머리속에 많은 생각이 지나가더라구요ㅎㅎㅎㅎ
교복입으니까 아이같아요;;;;
반응은 진짜 리얼하구요!! 신음소리와 반응 살벌합니다ㅎㅎㅎ
떡감도 좋고.. 역시 아래는 많이 좁아요
잘 버티지도 못했습니다
다음에 방문해서 또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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