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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방장님이 어느날 무료권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아니, 이런 행운이...ㅋ
나랑 별 친분도 없는데...ㅡ.ㅡ^
물론 저도 인부천/경기 키방에서 무료권을 집행하는 입장이라 아스방장님이 무슨 생각으로 줬는지는 대충 눈치로 압니다.
게시판관리보다 어찌보면 이벤트권 집행하기가 솔직히 더 어렵습니다.
다른 게시판은 모르겠지만 키방쪽은 정말 머리 깨질 것 같은 것이 현실.
그리고 저는 주 활동지가 인부천/경기쪽이라 건마를 가도 인부천/경기를 가는 편입니다.
저도 예전에 핸플 다니기 전에는 건마를 많이 갔는데 그때도 뭐 인천이나 부천을 많이 갔죠.
서울은 강서 외에는 가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키방도 서울은 2번 가봤네요.
어쨌든 아스 방장님이 저를 배려해서 그나마 가까운 강서쪽으로 배정해 주셨네요.
버스를 2번 갈아타고 지하철을 타고 까치산역에 내려 걸어갔습니다. (서울 갈때는 차를 거의 안끌고 가는 편이라)
위치는 예전 추억의 명소 핸플 강서 비타민이 있던 곳에서 멀지는 않더군요.
일단 여기 타임 실장님은 '축하합니다'라는 멘트를 해 주시더군요.
솔직히 이런 멘트를 하는 실장님은 업종 불문 처음 봤습니다.
보통 키방쪽에는 업소에 따라 이벤트권 손님을 홀대하는 업주들이 은근 많거든요.
솔직히 그런거 뒷치닥꺼리하느라 힘듭니다.
아마 보통 회원분들은 잘 모르실꺼에요. ㅠㅜ
암튼 응대력이 정말 좋고 사근사근한 분이라 처음 가시는 분들도 기분좋게 놀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충분해 보였습니다.
타임스파의 기본 시스템은 샤워 후 일정 시간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언니가 들어와서 마무리하는 뭐 그런 형태입니다.
저도 부천 시청 근처 건마에서 이런 시스템의 가게를 많이 가 봤죠.
근데 특이한 점은 요즘 마사지관리사는 전립선마사지 형태로 똘똘이를 쓰윽 자극하고 서비스언니와 바톤터치를 하더군요.
금관리사라는 분이었는데 은근 성격도 털털하고 은꼴스러운 손놀림이 매력적입니다.
마사지는 제가 요청해서 다소 약하게 받았는데 암튼 철없는 똘똘이는 그와중에 흥분...ㅡ_ ㅡ
저는 분리 시스템의 가게에서 마사지사는 딱 말 그대로 마사지까지만 하는 그런 건마만 다녀봤는데 요즘 스파 시스템이 다 이런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암튼 뭔가 신박한 그런 느낌.
그리고 그 상태에서 유나라는 매니저가 들어와서 바톤터치를 하더군요.
말 그대로 마시지관리사와 서비스언니가 티 안에 잠시 공존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 이것도 뭔가 신박해...ㅋ
보통 마사지사가 나가면 서비스언니가 들어오는데...
유나라는 친구는 D컵의 글램스타일 처자입니다.
폭풍공격으로 뭔가 안마언니들처럼 바디타기를 시전하면서 오랄위주의 서비스를 해 줍니다.
특출난 스킬측면보다는 성실한 마인드가 돋보이는 그런 친구더군요.
암튼 적당히 즐기다가 원하는 시간에 마무리.
끝은 폭풍의 청룡.
역시 조...좆습니다요. ㅎㅎ
사실 간만에 그냥 누워만 있으려니 조금 답답하기도 했지만 어찌보면 가만 누워있어도 다 알아서 되는게 이런 스파 시스템의 장점 같습니다.
최소한 돈을 지불한 것에 대한 큰 리스크가 없죠.
그런데 갑자기 왜 이리 스파형태의 업소들이 많아지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시대의 유행 같습니다.
강서 타임스파는 일단 강서쪽 사시는 분들과 인부천권 회원들에게 추천할만한 업소입니다.
업종의 특징을 잘 살린 시스템에 충실한 곳이라 제가 볼 때 큰 리스크가 없어 보입니다.
끝나고 음료나 라면, 삶은 계란 같은 것도 잘 마련되어 있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흡연공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암튼 간만에 강서타임에서 즐겁게 잘 놀았네요. ㅋ
Only 여탑
즐달 축하드립니다^*^
강서쪽 가게 될 때 함 들러봐야겠네요~
슬라이더 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스방장님의 배려가 ㅎㅎ 즐달 축하합니다
아스횽이 짱입니다.
아햏햏
으흐흐 슬라이더 방장님이닫~
덕분에 잘 놀았어요.
아햏햏
여기 실장님들은 친절이 몸에배어있어
언제가도 한결같죠 그래서 자주간다는 ㅎ
나두 유나후기 밀린거 써야하는디
슬라이더 님.
소중한 후기 감사 드립니다 (_ _)
유나 매니저와 즐달하시고..즐겁게 잘 받고가신거 같아..
저희 TIME도 뿌듯한 하루를 보낼 꺼 같습니다^^
항상 더 나은 서비스로 준비하여 보답하겠습니다~!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랄께요 *^^*
키방 방장님도 가끔씩은 마사지로 스트레스를 푸셔야죠. 우리의 HOPE 아스 방장님하고 친하게 지내셔요.
스파의 묘미는 마사지쌤의 전립선 마사지를 빙자한 핸플 이거 정말 중독성 입니다.
게다가 잠시 두 분의 여인들과 공존하는 3some time이 묘한 분위기를 조성하지요.ㅋ
담번엔 떡스파도 꼭 경험해 보세요.
방장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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