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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예약을 하고 히트스파에 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가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시원 씨가 들어 왔습니다. 날씨 춥죠 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나도 내 하지만 작년 보다는 괜찮다고 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그녀가 방긋 웃으며 옷을 벗으며 서비스를 해줍니다. 와! 나 바보다. &..& 2분도 안되어서 끝을 .... 아이 참 조금 더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는데
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란 말을 서로 하며 인사했다. 너무 짧은 만남이었다. ㅜ..ㅜ
나 오늘 투샷이다. 다음 그녀를 기약하며 좀 참아 보겠다고 다짐했다. 마사지사 님이 들어왔다.
마사지하는 중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가, 깨었다가 하며 마사지를 받았다. 어깨가 딱딱하고, 많이 굿었네요 하며
조금 있다고 핫팩을 가져와서 등 쪽에 대고 누었다. 무지 따뜻하고 좋왔다.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누워 있는 중간에 바지를 내리며
아래를 마사지해주었다. 2번째는 많이 참았다가 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또 망했다는 생각이 든다. 드디어 마사지 마지막 무렵 그녀가
들어 왔다. 그녀의 이름은 혜리 씨 였다. 위에서 서비스를 해주었다. 옆으로 거울이 있다. 서비스 하는 그녀에 모습이 나도 모르게 내 눈에 보였다.
너무 이뻐 보였다. 조금만 더 참아봐야겠다. 그녀의 두번째 서비스가 위에서 시작되었다. '아아' 아파 속으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자리를 바꾸자고 했다. 그래서 뒤에서 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참을수 있었다. 5분이였다.
이분들이 정말 감사합니다. €•€ 너무 부끄럽지만, 나도 최선을 다 했습니다. 진짜루===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려고요...
한번만줘요네네네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히트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히트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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